(도와주세요)제 딸이 보호치료시설 학생에게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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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도
https://youtu.be/hDFRAb2GnNc 저희는 맞벌이라 두 딸(8세,5세)을 친정어머니께서 함께 거주하며 돌봐주시는데,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사태로 개학이 불투명해져서 2월 중순부터 아이들과 어머니는 장기간 아버지가 계신 시골의 친정에 머물고 저희 부부와 떨어져 지냈습니다. *사건 : 큰딸(8세)이 2020. 3. 28. 09:30경 보호치료시설(청소년의집)에 머물던 가해자(14세)가 딸을 시설별관으로 데리고 들어가 강제추행 및 감금을 했음. * 사건장소 : 처가집의 바로 뒷집(시설별관)으로 *딸의 강제추행 진술요약 * 가해자의 상태 및 성범죄전력 시설측 말로는 가해아동은 이 시설에 오기 전에 타지역 시설에서도 성범죄를 일으켰고, 본시설과 학교에서 상습적인 성범죄를 저질러 반성하라고 별관에 혼자 두었다고 합니다. 별관에는 하루 세끼 식사만 배달해주고 아이 혼자 지낸다고 했습니다(추후 재판과정에서 첫 2주는 배달, 그 이후로는 아이가 직접 본원으로 밥을 가지러다니며 별관에서 식사하고 홀로 지낸 걸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이를 방임해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해당시설은 아무런 행정적 처분도 받지않았습니다.. 민사재판을 했지만 결과는 바로 집앞에서 발생한 사건임에도 아이를 보호못한 저희과실이 더 크답니다. 저희 아이 외에 시설내 다른 피해아동들은 피해보상을 받을수도 받아줄사람도 없습니다. 너무 안쓰럽고 화가 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청원내용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댓글과 추천 부탁 합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고, 많은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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