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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했다고 자식에게 선물 안사주겠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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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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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님의 댓글
- 토미
- 작성일
이건 둘다 맞고 둘다 틀린거임.
즉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맞을수 있고 틀릴 수 있다는 뜻임.
그냥 한쪽이 양보하면 끝날일임.
엄마가 인사안하니 다음부터 꼭 인사해 라고 시킬수도 있고
아빠가 선물을 주면서 다음에 더 잘하면 더 좋은거 줄께 하고 넘겨도 된다는 거지.
이래서 싸움의 시작이 됨. 그걸로 인성이야기 나오고 자기 가족이야기 나오고
그러다 대판싸움나고 이혼나옴.ㅋㅋ
즉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맞을수 있고 틀릴 수 있다는 뜻임.
그냥 한쪽이 양보하면 끝날일임.
엄마가 인사안하니 다음부터 꼭 인사해 라고 시킬수도 있고
아빠가 선물을 주면서 다음에 더 잘하면 더 좋은거 줄께 하고 넘겨도 된다는 거지.
이래서 싸움의 시작이 됨. 그걸로 인성이야기 나오고 자기 가족이야기 나오고
그러다 대판싸움나고 이혼나옴.ㅋㅋ
우가우가님의 댓글
- 우가우가
- 작성일
부인 잘못.
먼저 훈육을 한 사람의 의견을 동조해 주는 게 좋음.
먼저 훈육을 한 사람의 의견을 동조해 주는 게 좋음.
및ㅣㄴ팬더님의 댓글
- 및ㅣㄴ팬더
- 작성일
아빠의 행동은 아이가 커가면서 트라우마로 남을 가능성이 아주 높고
엄마의 행동은 아이가 아빠를 적 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 가능성을 만드는 행동이다.
유아기의 아이를 남처럼 대하는 아빠의 마인드가 이해가 안된다.
엄마의 행동은 아이가 아빠를 적 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 가능성을 만드는 행동이다.
유아기의 아이를 남처럼 대하는 아빠의 마인드가 이해가 안된다.
우허허허님의 댓글
- 우허허허
- 작성일
남편이 평소에 맺혔던게 많은가보네.
뒤쪽 톡들을 보면 평소에 맺혔던 것들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이건 먼저 남편 기분을 이해해주고,
나중에 남편한테 동의를 구해서 선물을 해주든, 따로 선물을 해주든 하는게 좋았을 것 같은데.
남녀를 떠나서 어느 쪽이든 먼저 화가난 쪽의 기분을 살펴주는게 맞죠.
화가 난 사람한테 대고 자꾸 쪼잔한사람, 어른스럽지 못한 사람, 양육에 무지한 사람으로
인간 전체를 매도해가고 몰아가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소통 방법이 아닌겁니다.
논리적으로는 남편 말도 맞는 부분이 있는거고,
애초에 애가 그랬을 때 엄마가 아이한테 "아빠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해"
이런 정도면 오히려 쉽게 끝났을 수도 있는거죠.
양육 방법에는 누구 한쪽이 완벽한 정답이 있을 수는 없는데
뒤쪽 톡들을 보면 평소에 맺혔던 것들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이건 먼저 남편 기분을 이해해주고,
나중에 남편한테 동의를 구해서 선물을 해주든, 따로 선물을 해주든 하는게 좋았을 것 같은데.
남녀를 떠나서 어느 쪽이든 먼저 화가난 쪽의 기분을 살펴주는게 맞죠.
화가 난 사람한테 대고 자꾸 쪼잔한사람, 어른스럽지 못한 사람, 양육에 무지한 사람으로
인간 전체를 매도해가고 몰아가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소통 방법이 아닌겁니다.
논리적으로는 남편 말도 맞는 부분이 있는거고,
애초에 애가 그랬을 때 엄마가 아이한테 "아빠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해"
이런 정도면 오히려 쉽게 끝났을 수도 있는거죠.
양육 방법에는 누구 한쪽이 완벽한 정답이 있을 수는 없는데
파퓌용님의 댓글
- 파퓌용
- 작성일
부인이 좀 더 유연하게 현명했을수 있었는데 아쉽....
육아와 훈육은 함께 하는것이고, 아빠의 훈육과 엄마의 훈육은 다른것인데,
아빠의 훈육이 잘못되었다는식으로 말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훈육의 방법에대하여 옳고그름을 논하기전에, 부부가 서로 공감해주고,
다음번엔 다른식으로하면 어떨까라고? 제안하면 더 좋았을것을
육아와 훈육은 함께 하는것이고, 아빠의 훈육과 엄마의 훈육은 다른것인데,
아빠의 훈육이 잘못되었다는식으로 말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훈육의 방법에대하여 옳고그름을 논하기전에, 부부가 서로 공감해주고,
다음번엔 다른식으로하면 어떨까라고? 제안하면 더 좋았을것을
랴먀뱌님의 댓글
- 랴먀뱌
- 작성일
저건 아빠가 100% 잘못임.
인사를 안해서 자기아이 생일선물을 주지 않는다는 마인드가 이상함.
저러면 사춘기때 아이 폭팔하고 정서적으로 갈라짐 원래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동등하지가 않음 어른이 혼낼땐 무섭게 혼내다가도 평소에는 포용하고 관대해야 자녀의 도량도 부모처럼 성장함.
그리고 평소 가족에게 욕이나 폭언했다는 내용이 있고 저 카톡에서 와이프가 좋게 얘기하는데도 폭팔하고 하대하듯 하는 카톡날리는데 같은 유부남으로서 신기함. 저건 여자가 참아도 참는게 아님 진짜 우울증 걸림.
저 상황에서 그나마 정답은 여자말처럼 인사안한것은 그걸로 무섭게 혼내고 선물은 선물대로 주는게 맞음. 저건 교육이 아니라 방치임. 1년동안 반성하라는 말은 아이의 정서를 망치는 행위임.
아이들은 모두 버릇없고 제멋대로임 예외가 없음. 그런 행동교정을 하는것은 때로 따끔한 체벌도 필요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이 가장 중요하다. 저렇게 자신의 행동으로 부정적인 감정에 가두면 자신감을 잃고 수동적인 인간이 되어버림 그리고 그런 모습에 부모는 아이를 탓하는 악순환이 지속됨.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임. 저 아빠도 자신의 부모가 저렇게 키웠을 거임. 여자가 경제력을 갖고 이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같음 저 남자가 양육권 요구할것 같진 않음
인사를 안해서 자기아이 생일선물을 주지 않는다는 마인드가 이상함.
저러면 사춘기때 아이 폭팔하고 정서적으로 갈라짐 원래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동등하지가 않음 어른이 혼낼땐 무섭게 혼내다가도 평소에는 포용하고 관대해야 자녀의 도량도 부모처럼 성장함.
그리고 평소 가족에게 욕이나 폭언했다는 내용이 있고 저 카톡에서 와이프가 좋게 얘기하는데도 폭팔하고 하대하듯 하는 카톡날리는데 같은 유부남으로서 신기함. 저건 여자가 참아도 참는게 아님 진짜 우울증 걸림.
저 상황에서 그나마 정답은 여자말처럼 인사안한것은 그걸로 무섭게 혼내고 선물은 선물대로 주는게 맞음. 저건 교육이 아니라 방치임. 1년동안 반성하라는 말은 아이의 정서를 망치는 행위임.
아이들은 모두 버릇없고 제멋대로임 예외가 없음. 그런 행동교정을 하는것은 때로 따끔한 체벌도 필요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이 가장 중요하다. 저렇게 자신의 행동으로 부정적인 감정에 가두면 자신감을 잃고 수동적인 인간이 되어버림 그리고 그런 모습에 부모는 아이를 탓하는 악순환이 지속됨.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임. 저 아빠도 자신의 부모가 저렇게 키웠을 거임. 여자가 경제력을 갖고 이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같음 저 남자가 양육권 요구할것 같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