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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늘부터 31일까지 노선별 대기판 시행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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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tn.co.kr/_ln/0115_202401051523403523

서울 명동에 새로운 승차 위치 안내 표지판이 생긴 이후 퇴근길 차량 정체가 더 심각해진 일과 관련해 서울시가 당분간 노선별 대기판 시행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노선을 분산하는 오는 31일까지 시행을 유예하고, 현장 계도 요원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명동 입구에 정차하는 29개 노선 가운데 6개 노선 정차 위치인 정류장을 변경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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