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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맞지?" 황의조 형수, 사진 보내며 피해 여성도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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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뉴스1이 입수한 황씨 친형수 A씨의 공소장에 따르면 A씨는 올해 5월7일 친정집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피해 여성 B씨가 나체 상태로 황씨와 영상통화한 영상의 캡처 사진을 B씨에게 보냈다.
그러면서 "이거 너 맞지? 의조는 여자들이 많아. 또 사진들을 올릴 거야"라는 영어 메시지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황씨가 피해 여성과 영상통화 도중 동의 없이 촬영한 정황을 수사 중이다. B씨는 황씨가 영상통화 중 신체를 노출해 달라고 요구했고 영상이 녹화되는 줄 알지 못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B씨를 협박한 날 황씨에게도 캡처 사진을 보내면서 "나는 너의 비디오들을 많이 갖고 있다. 너는 여자들이 많더라. 이 비디오들이 공개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재밌을 거야"라며 "맛보기 사진이야. 기대해. 곧 업로드할 거니까"라고 영어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7237346
이 집구석은 진짜 뭐냐...
그러면서 "이거 너 맞지? 의조는 여자들이 많아. 또 사진들을 올릴 거야"라는 영어 메시지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황씨가 피해 여성과 영상통화 도중 동의 없이 촬영한 정황을 수사 중이다. B씨는 황씨가 영상통화 중 신체를 노출해 달라고 요구했고 영상이 녹화되는 줄 알지 못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B씨를 협박한 날 황씨에게도 캡처 사진을 보내면서 "나는 너의 비디오들을 많이 갖고 있다. 너는 여자들이 많더라. 이 비디오들이 공개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재밌을 거야"라며 "맛보기 사진이야. 기대해. 곧 업로드할 거니까"라고 영어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723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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