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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독감 확산세 '역대급' 유행기준보다 8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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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지역 인플루엔자(독감) 의심환자가 동절기 유행 기준의 8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충북 감염병관리지원단에 따르면 48주차(11월26~12월2일) 도내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 1000명당 54.3명으로 집계됐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63537?sid=102
13일 충북 감염병관리지원단에 따르면 48주차(11월26~12월2일) 도내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 1000명당 54.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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