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남현희 “전청조 고소하겠다…임신은 ‘고환 이식’ 주장 믿어”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생략

“어느 날 제 옆에 누워서 본인이 남자라는 것을 노출시켰다. 보여주는 노출이 아니라 절 당황하게 한 스킨십이 먼저 있었다. (전청조가 성관계를 시도했는데) 분명 남성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한 신체를 보지 않았냐’는 질문에) 실제로 보지는 않았다. 제가 그걸 보게 되면 어떤 마음의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겠고 성전환 수술 사실을 힘겹게 고백했기 때문에 그걸 보자고 하면 상처가 될 것 같았다. 남녀 사이의 관계가 자주 있었던 것도 아니고 중요부위를 뺀 나머지만 봤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진행자는 ‘성전환 수술은 외형적인 변화이지 생식기관이 만들어 지는 건 아니지 않냐’고 임신을 의심했다는 남현희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에 남현희는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전청조한테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P호텔의 숨겨진 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정상적이지 않아서 그로부터 고환을 이식받았다고 했다. 내가 모르는 ‘의학적으로는 가능하지 않을까’ 했다”면서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전청조를) 다 의심을 했지만 지내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을 다 이해하도록 대답했다”고 말했다.


생략

안진용 기자(realyong@munhwa.com)

http://n.news.naver.com/article/021/0002601940?sid=102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1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