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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롤러 역전극 주인공, 이번엔 본인이 세리머니하다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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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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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금일신문 등 대만 매체에 따르면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는 한국과 대만 스포츠 팬들에게 '데자뷔'로 느껴질 만한 장면이 연출됐다.
대만 전국체전 롤러스케이트 남자 1,000m 경기가 펼쳐졌는데, 앞서 달리던 선수가 세리머니를 펼치다 역전당한 것.
그는 결승선 통과 직전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하지만 뒤따르던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왼발을 쭉 내밀어 역전을 일궈냈다.
1위(1분27초202)와 2위(1분27초172)의 격차는 불과 0.03초에 불과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역전패당한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국가대표팀이 펼친 대역전극의 주인공 황위린이라는 것이다.
http://v.daum.net/v/20231014104926266?x_trkm=t
이정도면 다들 결승선만 오면 뭔가에 씐 수준....
대만 전국체전 롤러스케이트 남자 1,000m 경기가 펼쳐졌는데, 앞서 달리던 선수가 세리머니를 펼치다 역전당한 것.
그는 결승선 통과 직전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하지만 뒤따르던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왼발을 쭉 내밀어 역전을 일궈냈다.
1위(1분27초202)와 2위(1분27초172)의 격차는 불과 0.03초에 불과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역전패당한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국가대표팀이 펼친 대역전극의 주인공 황위린이라는 것이다.
http://v.daum.net/v/20231014104926266?x_trkm=t
이정도면 다들 결승선만 오면 뭔가에 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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