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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과 이스라엘의 위선과 팔레스타인의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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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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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op.co.kr/A00001640471.html



팔레스타인인이 수백 명의 이스라엘인을 죽이고 다치게 하며, 포위된 가자지구와 그 주변에서 수십 명을 인질로 잡고 있는 것에 대해 서방이 보이는 위선이 이보다 클 수 없다. 15년 전이었던 2007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육해공으로 봉쇄한 후 반복적으로 야만적인 행동을 당해온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에 막대한 타격을 입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방 언론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의 탈옥과 공격을 ‘전례 없는 일’이라고 묘사하며 정확히 50년 전 대속죄일 전쟁 이후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가장 큰 실패로 꼽고 있다. 이스라엘의 극우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가자지구의 노천 감옥을 명목상 통치하고 있는 하마스가 ‘잔인하고 사악한 전쟁’을 시작했다고 비난한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이 ‘시작’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팔레스타인은 수많은 투쟁 끝에 자기 국민을 압살하는 주범에게 상처를 줄 방법을 찾아낸 것뿐이다.


네타냐후가 장담했듯 팔레스타인 국민은 이번 일로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다. 특히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치를 대가가 더욱 클 것이다. 이스라엘은 포로들의 ‘건방짐’에 대해 가장 혹독한 벌을 가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서방에서 이스라엘이 또 죽이는 많은 팔레스타인 남성, 여성, 및 어린이에 대해 얼마나 많은 동정과 관심을 보일지 주목해 보라. 그들의 고통은 이스라엘의 ‘대응’ 혹은 ‘보복’이라는 이름으로 가려지고 정당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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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는 평화 콘서트에서 외국인들까지 죽여서 그렇다->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평화시위한 외국인들 많이죽임..ㅇㅇ

애초에 팔레스타인 난민도 이스라엘이 안쫓아내면 안생김

하마스 개새끼맞음 근데 이스라엘도 개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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