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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추어탕에 깍두기국물 부었다고 남편-친정엄마 대판싸웠네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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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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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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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에 깍두기 국물? 판춘문예가 아직도 나오는구나
비부구름님의 댓글
- 비부구름
- 작성일
엄마나 딸이나
퀄리티님의 댓글
- 퀄리티
- 작성일
같이 밥먹기 힘들긴 하겠네요
hell로님의 댓글
- hell로
- 작성일
마냥 어린애면 이해라도하지.. 이제 환갑 넘겼는데도 저렇게 남기분 취향 무시하고 무슨짓이든 하니까 이제부터 남편 눈치보면서 살아~
풀때는 수저인데 넣을때는 국자가 되는 마법~
풀때는 수저인데 넣을때는 국자가 되는 마법~
골드자몽님의 댓글
- 골드자몽
- 작성일
아무것도 안넣어 먹는 스타일 인데 저렇게 하면
완전 열받을것 같다 왜 자기가 먹고 싶은 데로 먹게 놔두지
이상하게 강요를 하고 자빠졌어
완전 열받을것 같다 왜 자기가 먹고 싶은 데로 먹게 놔두지
이상하게 강요를 하고 자빠졌어
마칸더브이님의 댓글
- 마칸더브이
- 작성일
장모님 스스로 잘못한거 아니간 다음엔 안그러겠지
마시마로5님의 댓글
- 마시마로5
- 작성일
깍두기 국물좀 두어번 부었고 말대답좀하고.. 얼굴 붉혔고.. 가족이 늘면 있을 수있는 사건이고..근데 극단적인 반응이 더 무섭다. 가족이 왜 가족이냐. 다들 극복하고 견고해지는거지.
앳지님의 댓글
- 앳지
- 작성일
흠 그래도 난 2번정도는 사위가 이쁘니 그랬겠거니 하고 참았지 싶은데
비위약해서 섞으면 못먹는다니까요ㅋ 정도만 하고, 보란듯이 다시 시키진 않았을 듯
솔지기 와이프친정집가면 내입맛에 거의 맞는게 없음. 걍 우와~ 맛있는 척 하며 먹는거지
비위약해서 섞으면 못먹는다니까요ㅋ 정도만 하고, 보란듯이 다시 시키진 않았을 듯
솔지기 와이프친정집가면 내입맛에 거의 맞는게 없음. 걍 우와~ 맛있는 척 하며 먹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