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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男 측 "현찰 줄게, 신상 내려라"…유튜버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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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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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남’ 사건과 학교폭력 등 사회적 이슈와 관련한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 ‘카라큘라’가 최근 마약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 20대 여성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힌 일명 ‘롤스로이스 사건’ 가해자 측으로부터 사건 언급을 그만두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5일 카라큘라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를 통해 “압구정 롤스로이스 운전자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통보받았다”며 “실제로 어제 새벽, 특정 영상에 해외 트래픽 과다 접속 시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령 계정으로 온갖 욕설 댓글과 가족을 들먹이며 협박성 메시지를 계속해서 남기고 있다”며 “지인을 통해 원하는 만큼의 ‘현실적인 액수’를 알려주면 5만원권 현찰로 보내줄 테니 여기서 그만하자는 회유 시도까지 있었다”고 했다.
앞서 카라큘라가 4일 게시한 롤스로이스 사건 관련 영상은 이날 현재 225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카라큘라는 그러나 가해자 측의 협박성 메시지에 “입 막아 보려고 찔러본 게 고작 이것밖에 없냐”며 “나를 뭘로 본거냐”고 질타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략)
http://www.joongang.co.kr/article/25182961#home
그돈으로 유튜브를 디도스 공격하면 되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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