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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더 안줬다고 학부모가 교실 쳐들어와"…교사들의 '이유있는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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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A씨가 급식지도를 하던 중 한 학생이 맨손으로 학교 유리창을 깼습니다.
탕수육을 더 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터트린 겁니다.
A 씨 / 초등학교 교사
"공평하게 탕수육은 3개씩이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맨손으로 저 복도에 가서 창문을 깼어요."
학생을 생각해 주의로만 끝냈는데, 오히려 학부모가 교실로 쳐들어왔습니다.
A 씨 / 초등학교 교사
"제가 수업을 하고 있는데 그 앞에서 이제 문을 연 거죠. 가만두지 않고 모든 고소를 하겠다…."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양육권 소송에 유리한 탄원서를 써달라는 학부모 요구에 시달렸습니다.
B 씨 / 초등학교 교사
"아버님이 저희 반 학부모 대표였거든요. 교장 선생님이 자기는 모르겠으니까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교사노조에 따르면 울산에선 학부모가 임신한 교사에게 "왜 담임을 맡았냐"며 면박을 준 일도 있습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20575?sid=102
....????
탕수육을 더 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터트린 겁니다.
A 씨 / 초등학교 교사
"공평하게 탕수육은 3개씩이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맨손으로 저 복도에 가서 창문을 깼어요."
학생을 생각해 주의로만 끝냈는데, 오히려 학부모가 교실로 쳐들어왔습니다.
A 씨 / 초등학교 교사
"제가 수업을 하고 있는데 그 앞에서 이제 문을 연 거죠. 가만두지 않고 모든 고소를 하겠다…."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양육권 소송에 유리한 탄원서를 써달라는 학부모 요구에 시달렸습니다.
B 씨 / 초등학교 교사
"아버님이 저희 반 학부모 대표였거든요. 교장 선생님이 자기는 모르겠으니까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교사노조에 따르면 울산에선 학부모가 임신한 교사에게 "왜 담임을 맡았냐"며 면박을 준 일도 있습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2057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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