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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호우경보…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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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13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시는 오후 8시부터 2단계(경계)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피해 최소화에 매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울시 868명과 자치구 6503명 등이 2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선 오후 5시30분에는 2부시장 주관 하에 호우대비 실·국·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연락체계 유지, 침수우려도로 선제적 대응 등을 논의했다.
현재 서울 대부분 지역에는 강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가장 많은 비가 온 지역은 노원구로, 누적강우량은 97㎜에 달한다. 14일까지 서울 예상 강우량은 100~250㎜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6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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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부천인데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쏟아짐
다들 비 때문에 피해 없길 바라
시에 따르면 서울시 868명과 자치구 6503명 등이 2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선 오후 5시30분에는 2부시장 주관 하에 호우대비 실·국·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연락체계 유지, 침수우려도로 선제적 대응 등을 논의했다.
현재 서울 대부분 지역에는 강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가장 많은 비가 온 지역은 노원구로, 누적강우량은 97㎜에 달한다. 14일까지 서울 예상 강우량은 100~250㎜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6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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