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하다가 여친 울린 썰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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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친구놈이 룸빵가서 장난친거 애기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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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에서 생삽겹살 세끼 손톱만큼 떼서 3차룸빵가서

아가씨 보지 막 주물고 쑤시고 하면서 클리꼬집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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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논 고기로 아가씨한테 클리 뜯어졌다고 보여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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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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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가 보지 쫙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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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잘있는지확인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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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여친이랑 고기먹는날 저때 친구놈 얘기가 뇌리에 딱스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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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데? 혼자 쪼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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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뭐라하건말건 혼자 키득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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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떼서 텔에 들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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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소중이 애무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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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꼬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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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여주면서 니 클리떨어 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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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한 5초간? 가만히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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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또륵하고 흘리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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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보지 한번 벌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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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맺힌 눈으로 날바라보며 어떡하냐는 말만 반복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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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사실직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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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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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귀싸대기 날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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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타임 오져서 걍 놔줬다가 그렇게 그담날 헤어 졌다

 

[이 게시물은 유튜브링크님에 의해 2021-12-13 14:57:16 경험담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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