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세내기(단편)-FEMDOM(소프트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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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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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깊은 밤이다.창수는 자신의 아파트 정면으로 보이는 헐어빠진 아파트에 시선을 집중시키고있다. 이놈에 아파트는 재건축바람이 불어
거기에 따르는 시세차익은 대단했다.그러나 건너편에 보이는 17평짜리 아파트는 지은지 몇십년이 되었는데도 재건축소식은 없다.
창수가 왜 그렇게 건너편 헐어빠진 아파트에 신경을 쓰냐면 그것은 자신소유 몇개의 월세받는 집이 있기때문이다.
317호,일명 골드층이라고 부르는 집의 여자가 마음에 걸린다.몇달은 월세를 제날짜에 부지런히 자신의 구좌에 부쳤는데
석달전부터 3일, 6일씩 세가 늦어져서 신경이 쓰인다.
11월,
남들은 초겨울이라고 부르는지 가을이라고 부르는지 신경 쓸 이유는 없지만 유난히 을씨년스럽고 짜증이나는 새벽이다.
그래도 자동차기름을 많이 먹는 여름보다야 훨씬 나은듯하다.짠돌아저씨라 불리는 창수,아파트에서 그렇게 불린다고
잔소리를 해대는 마누라는 오늘 친정집에 갔다. 재수생인 아들민제는 오늘도 친구집에서 자겠노라고 전화가 와서 50평짜리
아파트에는 자기혼자있다.아들 민제의방에 가서 녀석이 숨겨놓은 포르노가 오늘은 어떤걸까하고 뒤져본다.비록 좁쌀영감이라고
불리는 50대 중반의 나이이지만 하나뿐인 아들에게는 용돈을 후하게 준다.녀석이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는 알수없지만
녀석의 옷장 두번째 칸에는 항상 새로운 포르노비디오테입이 있다.집이 이렇게 텅텅 비어져있을때에는 오늘은 어떤것이 있을까하는
기대감마저 생긴다.뒤지다보니 빨간색 종이레벨테이프가 붙여져있는 비디오테이프를 발견한다.무심결에 그것에 손이 갔다.
'FEMDOM'이라고 쓰여져있다. "팸돔이 뭘까?" 생각하다가 비디오에 넣고 화면을 켰다.
야한 가죽옷을 입은 여자가 등장하고 한 남자가 벌거벗고 있다.뭐라고 그러니까 남자가 그녀의 부츠를 혀로 핥고있다...
'이거 변태포르노구만.....' 하고 쓴웃음을 지으며 계속 지켜본다.잠시후 화면에는 그남자의 맨 엉덩이를 채찍으로 때리는 장면도
나오고 남자를 눕게 하더니 그위에 타고 올라앉아서 남자의성기를 발기시키려고 애쓴다.한참을 흔들어대다가 발기가 않되니까
손으로 찰싹찰싹 때린다.
한참을 보고있노라니 창수는 자신의성기가 흥분됨을 느낀다.새로운 것을 발견함,그 놀라움이 오래동안 숨겨져있던 그의 잠재된
성욕을 일으킨다.늘어진 성기를 주물럭거리다가 테이프를 꺼버리고 일어난다.'이나이에 회춘하는구만....'하고 쓴웃음을
지으며 침대에 올라간다.
잠이 않온다......
여자가 필요해.....우리나라에도 저런여자가 있을까? 며칠전에 자기가 잘가는 증기탕에서 김양이 창수의 항문을 유린했을때에
그 쾌감이 생각난다. '흐흐 이 짠돌이가 그런데 가리라고는 아무도 생각못하겠지?' 집안에 돈관리를 자신이 하는 창수,그의아내는
남편을 그냥 돈에만 집착하는 다 늙은 구두쇠로만 알고있다. 사실 그는 여자문제에서만은 후하다. 자신과 같은 레벨의
중년남자보다야 덜 후하지만 그에게있어서는 후한것이다.
그의 아내는 깨끗하다.그러나 그는 그런 깨끗한 아내에게서 성욕이 떠난지 오래이다.더럽고 난잡하고 추하게 그는 한번 모험을 걸어보고싶다.'317호 여자가 룸사롱여자라는데....' 막연한 기대감이 엄습해온다.
그것도 30대중반의 룸싸롱 마담, 그여자를 한번도 볼기회는 없었다,저번달에 독촉은 아내가 직접가서 했고 그전에는 아내가 전화를
걸었다.
아끼고 아끼는 자신이 볼보750시리즈를 타고 새벽길을 달려본다.문득 자신이 길에있는 여자들을 구경하는것을 느낀다.
아무리 지워버릴래도 지워버릴수가 없다. 아까 비디오.....그환상에서 창수는 헤어나오지를 못한다.
'끼이익'
앞차하고 부딪칠뻔했다.정신을 차리고 다시 자신이 아파트단지쪽으로 향한다.
자신의 아파트로 가는것이 아니라 그여자아파트로 간다.
지금이 새벽2시인데.....잘것인가...
흐느적거리는 자신의 삶에대한 발악이다. 온몸이 긴장으로 굳어진 상태에서 삼층까지 올라간다.
그집앞에서 그는 담배를 꼬나문다.'어떻게 할까 그냥 갈까? 내가 왜이러지?'
벨을 한번 누른다. 손가락이 떨린다.그다음은 아무생각없이 누른다.
"누구세요?"
어이구 그여자가 자지않았구나......당황해서 담배를 재빨리 버린다.
"어....저 집주인입니다!"
"아 예"
미지의그녀가 문을 향해서 오는 소리가 조그맣게 들린다.설레인다.순간순간 그는 미지의여인에 대한 기대감과 아까 보았던
비디오에 대한 묘한 느낌이 오버랩되어 혼란스럽다. 문이 반쯤열리고 얼굴이 유난히 하얀 긴머리의 여인이 나타난다.
그이 심장은 더욱 뛰기 시작한다.
"저...밤늦게 죄송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이런시간에 올수밖에 없었는데요...."
"아 아저씨 죄송해요....집세때문에 오셨나요?" 그녀의얼굴이 약간 상기되어있다.
"저 그리고 낮에도 집에 않계신다고 해서요" 이런 내가 왜 이렇게 멍청하게 이야기하지? 창수는 이렇게 밖에 말이 나올수없는
자신이 그순간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후회도 됬다. 내가 이게 무슨 미친짓이지? 이 새벽에 혼자사는 여자집에 와서.....
"들어오세요.....차라도 한잔 대접하고싶군요, 너무나 미안해서요, 아저씨 미안해요 추운데 차한잔하고 가세요"
집세 4일 밀렸다고 이렇게 찾아온 그를 그녀가 이렇게 환대할 줄 몰랐다.
'미쳤어 내가 미쳤어....' 그녀를 따라 들어가면서 이런 후회가 자꾸 생긴다.
자그마한 집이지만 정말로 아늑하고 따뜻했다.여느집과 별로 특별한것은 없었다.베란다 쪽에 런닝머쉰이 있었는데 거기에 하얀밧줄이
두가닥 매달려있다.그것을 바라보는 느낌이 특별했다.
"여기 앉으세요" 하며 그녀가 식탁의자를 움직인다.
거기 앉고 방안을 두리번두리번 둘러본다.어색함을 어떻해서든지 감추겠다는 창수의 마지막 발악이다.
"저 담배 피워도 되지요?"
그녀가 미소를 짓는다. 그녀는 그보다 능수능란한것이 분명하다.
분명히 창수는 이런일에 익숙하지못했다.직장생활도 제대로 해보지 못했고 이런일은 거의 아내가 맡아서 했다.
그가 하는일이라고는 부모님한테 물려받은 적지않은 유산으로 아파트를 여러개 사서 세를 받는것과 그외에 아는 사람에게
돈놀이해서 받는것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낮에는 헬스클럽에 가거나 단골 증기탕에 가서 가끔씩 몸을 푸는 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최근에는 주식으로도 돈을 벌고 몇채의 아파트시세까지도 올라서 그가 일하지않고 이렇게 세월을 보내도 중류이상
생활을 하는 운좋은 사나이라는것을 증명했다.
"제가 요즘 가게를 하나 할까해서 있는돈을 다 그쪽으로 모으고있어요,곧 보내드릴께요" 그녀가 그에게 등을 돌린체 이야기했다.
이말 한마디듣고 가면 될것인데 그녀가 커피를 타고 있다는 핑계로 그는 담배만을 피고 가만히 있었다.
"이밤에 주무시는줄알았어요, 며칠 늦은건데 미안하네요,딴것이 아니라 그동안 제날짜에 틀림없이 계좌에 송금을 하셔서
무척이나 편했는데 요즘에 들어와서 자꾸 밀리시길래 무슨일이 있나해서 왔어요 이 새벽에 실례가 않되셨는지요"
"그리고 낮에도 않계셔서요" 이말은 아내한테서 들은 말이다.
그녀가 커피를 식탁에 놓는다.
창수는 빨리 나가고 싶었다.이렇게 어색할줄은 몰랐다. 커피를 빨리 마신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상당히 어리숙한사람으로
보였을것이다.
"저.....아저씨...그것 천천히 드세요 제 취향대로 거기에 럼주를 넣었어요"
"네?" 이미 커피를 반이나 비웠다.창수의 낯이 변한다.
"저 알콜알러지있는데....."
"어머 어쩌면 좋아.....그거 독한술인데...."
"에이 괜찮아요 조금 넣었을텐데 괜찮겠죠"
"무슨일 하실려구요?" 하며 창수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물어본다.
"아실지모르지만 제가 화류계에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독립을 하려구요" 그녀의 능숙한 미소가 창수를 편안하게 만든다.
그녀는 지금있는 룸살롱에서 주인하고 마찰이 있었단다. 그래서 결심끝에 가게를 하나 낼려고 한단다.
그동안 돈을 모은것과 몇몇 단골들하고 동업을 하는데 지금 돈문제가 있다고 하고 일하던곳에서 자기쪽 몇몇 아가씨들을
데려갈려고 하는데 좀 마찰이 있어서 골치가 아프고 정신도 없다고 했다.
그리고 새로운 가게는 다른 룸살롱하고는 조금 다른 테마룸살롱이라고 했다.
"테마룸살롱은 처음 들어보네요,그게 어떤것입니까?"
"어른들 놀이터에요" 하고 그녀가 웃는다.
"가끔씩 손님들 중에 그런것을 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한번 정식으로 해보려구요"
"무슨말인지 모르겠군요"
"저도 그쪽에 취향이 있거든요...." "아저씨 저 변태예요 깔깔깔" 그녀도 럼주를 탄 커피에 조금 취한듯하다.
창수쪽은 지금 취기가 올라와서 별로 말을 못할 정도이다.
"저 아가씨가 무슨말하는지 감이 않잡혀요"벌그래한 얼굴을 하고 그특유의 어리숙한 모습에 그녀가 계속 깔깔 거리며 웃는다.
"흠....아저씨도 그쪽같다 깔깔깔"
"허허허"
들어온지 30분 되었지만 그녀의 능수능란함에 화기애애해졌다. 그녀는 술자리에서 완벽한 프로였다.
"깔깔깔 아저씨도 여기서 한번 해보실래요?"
"도대체 뭐하는곳인데요? 좀 저도 들어봅시다. 들어보고 좋은면 저도 투자할 마음이 있어요"
"아 그래요?" "깔깔깔"
"그럼 아저씨도 한번 여기서라도 즐겨보실래요?"
"즐기는것은 좋죠 저 노는거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허허허"
"아저씨....."
"네?"
"남자가 여자 희롱할때 재미있으세요?"
"아니요 그거 나쁜놈들이나 하는거죠......"
"그럼 여자들한테 성희롱 당하는것은요?"
"예? 그런것도 있어요?" '아맞다 아까 비디오도 그런쪽같은데....'
"여자들이 무슨힘이 있다고 남자를 성희롱해요?"
"그러니까 어른들 놀이라고 하죠 호호호"
"가만히 보니까 아저씨도 그쪽에 흥미있으신가보다 호호호"
"여자가 남자를 일방적으로 복종시키는 놀이예요......저희살롱에 가끔씩 그런분들이 오세요 호호호 그러다 보니까 저도 그쪽에
재미붙였구요. 그런데 우리가게사장이 그것을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독립하려는거구요"
"그거 법적으로 문제 없습니까?"
"깔깔깔 저희집에 유명한분들 많이 오셔서 그런거 즐기세요.....정치쪽도 계시구요 호호호 그런데 누가 건드려요?"
"호호호 아저씨는 자기 놀이터를 누가 건드리면 좋아하세요?" 자신만만한 그녀......그녀에게는 남들과 다른 카리스마가
있는듯했다.
"여자가 남자를 어떤식으로 복종시킨다는건지.....도무지 이해가 않가네요" 운좋은 사나이 창수. 그가 가는길에 길이 있었다.
경험해보고 싶어서 그녀에게 던진말이다.
"술에 상당히 취하신것같아요,한번 제가 하는일을 경험해보시는것도 좋지만요, 아저씨 한번 일어나보세요"
"저 술에 않취했어요" 하며 창수가 일어서지만 약간 비틀거린다.
"괜찮으시겠어요?"
"그럼요 괜찮아요 이렇게 멀쩡한데요" 하며 팔운동을 해본다.
"후후 그럼 옷을 벗고 기다리세요, 저도 웃을 갈아입어야해요" 하며 옷가지를 모아두는곳인듯한 골방으로 들어간다.
술김에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옷을 벗을수있는 용기가 생겼다. 축늘어진 뱃가죽과 얇디얇은 다리가 들어났다.
사각팬티 안의 물건은 축늘어져있다. 그는 술을 마시면 성기가 잘서지를 않는다.
팬티차림으로 식탁의자에 앉아 있는데. 10분 정도 후에 그녀가 나타났다.
굽이 높은 반부츠에 코르셋 그리고 끈가죽팬티에 이어지는 망사팬티스타킹....어느사이 그녀의입술에 짓은 자주색 립스틱이
발라져있었다.그리고 손에는 얇은 끈으로 뭉쳐있는 가죽손잡이의 채찍이 들려있었다.
"아저씨.....그것도 벗어야지요...."
"팬티까지요?"
"그럼요"
아까 비디오에서 남자가 알몸으로 있던것은 보았는데 차마 용기가 없었다.
머뭇거리고있었다.어떻게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알몸으로 있을수있단 말인가.
그냥 서로 서있는 상태에서 몇분이 흘렀다. 누군가가 용기를 내야할 상황....
그녀가 짜증나는듯한 표정으로 창수에게 다가갔다.
"짝!" 따귀를 친다. 술이 다깨었다. 사람을 치다니...
"야이 자식아 놀자는거야 말자는거야 말을 들어야할것아니야....." 그같은 행동은 단번에 창수를 압도시켰다.
창수,재빨리 팬티를 벗는다.
"따라와"
아까 봤던 런닝머쉰손잡이에 있는 밧줄로 그의 오른손목과 왼쪽 손목을 묶어서 고정시킨다.그러한 방법으로 그는 그녀에게
엉덩이와 등을 보이는 상태가 되었다.
"호호호 아저씨 살집이 없으시네요 몸 좋은데요?"
하며 그의등을 그녀의 기다란손톱으로 위에서부터 천천히 긁어내려가기 시작했다.따가우면서도 묘한 성적감흥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분위기와 그녀의 행동으로 그의성기는 반쯤 발기하기 시작했다.허리까지 그 손톰이 내려오더니 그의다리사이로 들어가서
그의 고환까지 주무르기시작했다.아주 부드럽게...
"흐으으으"
저절로 신음이 나기시작했다.그의성기는 이제 하늘로 향하기 시작했다.고환을 주무르던 손이 마침내 그의성기를 부드럽게
만지고있었다.50대 중반의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그의성기는 최고조의흥분으로 달했다.조금후에 그녀의입술로 생각되는
차가운 느낌이 그의 왼쪽 어깨를 쓰다듬었다.키스를 하더니 혓바닥으로 그의 등을 핥기 시작했다.
"호호호 처음이니까 부드럽게 하는거야....."
성기끝에서 물기까지 고였다.안타깝게도 그의성기를 쓰다듬던 손은 어디론가 가버렸다.
"자 돌아서" 묶은 끈을 풀고 창수의몸을 정면으로 한다음에 양손을 다시 묶었다.
그의성기는 아직도 발기한 상태였고 좀전에 아무것도 보지않던 상태와 달랐다. 지금 그녀를 정면으로 바라보니 약간의 수치감이
들었다.그녀가 미소를 짓더니 그의 오른쪽 조그마한젖꼭지를 건드리기 시작했다.젖꼭지를 살살 손톱으로 간지럽히더니
가슴쪽으로 그녀의얼굴이 다가왔다.젖꼭지를 부드럽게 핥더니 이빨로 잘근잘근씹기시작했다. 약간의 고통보다도 쾌감이 더했다.
오른쪽 젖꼭지를 씹으면서 슬그머니 그녀의손이 아래로 행했다.그의 90도로 발기된성기에 손이 살짝 얹어졌다.
그것을 쓰다듬고 엄지손가락으로 그의귀두부분을 문지르기시작했다.그의몸에서 나온 물기를 문지르니 귀두가 반짝거렸다.
"후후 벌써 나오는거야? 아저씨?" 하며 그녀가 얼굴을 들며 그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그의 귀에다 속삭인다. 약간은 거칠은 신음소리비슷한비음으로...."자기야 싸고싶어?"
"내가 도와줄까?" 하며 그의 성기를 위아래로 훑기 시작했다.
"아아아" 그녀의 그물스타킹다리는 그의허벅지를 요란하게 비비고 그녀의 혀는 그의 귓불을 섬세하게 건드리고있었다.
"내꺼 커?" 마스터베이션을 당하면서 창수가 그녀를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내 자지 크냐구?"
"그래 니 자지 엄청 크다"
"니 불알 보니까 좆물도 엄청 나올것같아 호호호...."
"내꺼 좀 빨아줘"
"미친 씨발넘아 니 드러운 자지를 내가 왜 빨아야돼?"
두사이에 육두문자가 오갔지만 그것은 그들을 흥분시키기위한 성적 조미료였다. 무엇인가가 다가온다. 그가 언제나 그랬듯이
그의 성기 저 안쪽에서....
"아아아하흐" 마침내 그는 이세상에 그의더러운 정액을 쏱았다. 그녀가 그의정액을 손에 받고 짜내더니....
"야이새끼야 니 좆물이다 니가 처먹어" 하면서 그의정액을 창수의얼굴에 문질어댔다.
"내 구두에 니 좆물이 묻었어 니가 처리해"하며 그녀의 가죽구두를 내밀었다.
"풀어줘요"
"알았어" 하며 그를 묶은 끈을 재빨리 푼다.
끈이 풀리자 그녀가 그의 뒷머리를 건드린다.
"야 니 좆물 청소않해?" 하며 그녀가 다리를 내민다. 그가 손으로 문지르려고 하자 또한번 따귀가 날라온다.
"손을 사용하지말아! 너의 혀만을 사용해"
이내 무릅을 끓고 고개를 숙여 그녀의부츠를 핥기 시작한다.
"야이 드러운 새끼야 잘 핥어 나는 니 드러운 좆물을 내가 씻기 싫어"
가죽냄새와 그가 지금 떠받들고 있는 정체모를 여성을 흠모하는 마음으로 그는 정성스럽게 구두를 핥는다.
"니 좆물 향기가 내발에도 스며들었어"하며 그녀는 부츠를 벗었다."발가락 사이사이를 핥는다" 하며 맨발을 그에게들이댄다.
어느사이인가 이 게임에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 말초적 쾌락은 끝이 없을것같다.여성에게 철저히 유린당한다는것이
이렇게 흥분될줄은 몰랐다.
사정을 하자 그녀는 창수를 풀어주었다. 집세는 내일 부친다고 하고 창수는 웃음을 띠우며 내일도 올수없냐고 했다.
그녀는 한참 생각을하다가 내일은 또다른 것을 보여주겠노라고 약속을 하고 창수를 보낸다.아마도 창수가 투자하겠노라는 말에
그녀는 흥미를 가지고 있는듯했다.
둘째날
들어오자마자 무척이나 피곤함에 침대에 바로 쓰러져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벌써 오후였다. 전화 메신저를 확인하니까 아내는 하루이틀 친정식구들하고 온천장에 다녀오겠다고 하였다.
아들도 친구들과함께 스키장에 다녀온다고 연락이 남겨져있었다.
어제의 꿈같은 일이 생각난다.그는 그녀를 색녀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잠시 생각하다가 그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섹스를 했나? 다만 재미있는 놀이를 한것이 아닌가? 내가 불륜을 저질렀나? 내가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운걸까?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그를 괴롭게 한다. 커피를 타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갈등을 한다. 이것은 아내 몰래
홍등가를 간것도 아니고 세입자와 섹스를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어제의 불씨를 낳게 했던 문제의 비디오를 다시 켜보았다.
'한마디로 난잡해.....' 거기에 나오는 여자가 남자를 묶어놓고 알굴에다가 오줌을 싼다.그것을 받아먹으려고 애쓰는 남자...
또한 남자를 드러눕게 하더니 초를 가져와 남자의 가슴부위에 촛농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조그마한 곤장같이 생긴것으로 남자의 허벅지를 번갈아서 친다. 그남자배우는 그것이 매우 행복한듯이 발기가 되어서
성기가 하늘을 향해있다. 여자는 그것을 기다린듯이 미소를 짓더니 그의 성기주위를 노끈으로 묶고있다.그다음 그의고환까지
묶어서 그것을 잡아당기면서 재미를 보고있다. 남자는 잠시 고통스러워하더니 고맙단다.
새벽에 또한번의 기회가 있는데...어떻게 할까 갈까...이여자를 믿을만 한가?
전화서비스로 그여자가 세를 부쳤나 하고 우선 알아본다. 돈이 들어와있었다. 이제는 핑계거리도 없는데....
어제 정말 좋았는데...전화를 한번 걸어볼까....
"여보세요"
"예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 집주인 아저씨에요"
"아.... 그아저씨...."
"다른게 아니라 세부쳐줘서 잘 받았다구요"
"아 네....."
"흠...."
한동안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어떻게 그런것을 이여자한테 말할수있을까? 차마 용기가 나지않았다.
"예 아저씨 잘받으셨으면 되구요 저는 이만 끊을께요"
"아 아니 잠깐요"
"예?"
"저 아가씨 사실 어제 참 좋았는데요 오늘도 놀러가면 안돼요?" 말속도가 빠르고 급했다.
"호호호 아저씨 상당한 변태야 깔깔깔"
"그거 털어놓는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호호호"
"그러면요.....9시까지 오세요 그때가 되어서 저는 쉴수가 있답니다"
"예? 정말 가도 됩니까? 혹시 나이먹은 넘이 미쳤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아니지요?"
"호호호 그렇게 두려우세요?"
"....."
"제 자신이 수치스러워요"
"그렇게 자신이 수치스러워하는것을 왜 그렇게 하세요?"
"시궁창에 발담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그런게 아니고...."
"그러면 이런짓하지마세요" 그녀는 약간 들떠있는것같았다. 화도 난것같고....
"죄송합니다. 오늘밤에 저를 맘놓고 학대해주세요"
전화가 끊겼다.아무래도 그녀가 화난 모양이다. 창수는 괜히 속의말을 꺼냈다가 이런일이 생겨서 후화스럽다.
그래도 가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괜한사람 건드려서 자신도 이꼴이 된것이 후회스러웠지만 지금은 어떻해서든지 일을 수습해야겠기에 찾아가려고 마음 먹었다.
이제는 그런 게임이 문제가 아니고 자신의 자존심때문이다. 오늘밤 찾아가서 사과하고 와야지 하고 결심을 했다.
밖에서 저녁을 설렁탕으로 때우고 나니 벌써 약속한 아홉시가 다되간다.
그녀의 아파트계단을 올라가면서 또 새로운 느낌의 긴장이 된다. 그녀의집에 다다렀을때에 마치 암흑속을 가는것과같이
설레임과 김장감 두려움이 교차된다. 벨을 눌렀다.
"누구세요"
"에 접니다 집주인아저씨요...." 그만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그순간 문이 열렸다.
처음 본 그녀와같이 그녀는 오늘도 약간 상기되어있었다.그러나 처음 볼때와의 그런 표정은 아니였다.
아까 전화가 문제리라...
"들어와....."
"네? 응...." 그녀가 말을 놓으니까 나도 말을 놓는게 예의라고 생각됬다.
그러나....
"짝" 오늘은 술도 않마시고 멀쩡한 상태인데 그녀는 현관문을 닫고 창수의 따귀를 사정없이 쳤다.
"뭐? 시궁창에 좆담그기 싫다이건가?"
"아니예요...미안해요..." 오늘은 게임이 더이상 아니다 창수는 그녀에게 완벽하게 복종을 당할 준비가 되어있는것이다.
"야 그래 나는 시궁창에 사는 불쌍한 년이야.... 그래 어제부터 시궁창에 좆담근 너는 어떤건가 한번 보자"
하며 창수의 옷을 거칠게 벗기기 시작했다. 창수는 반항을 못한다. 그냥 그녀가 옷을 벗기는것을 발을 들고 손을 들면서
도와주어야한다.
마지막 팬티까지 내리고는 그의 불쌍하게 내려져있는 성기를 거칠게 잡는다.그리고 마구 잡아당긴다.
"아아악" 창수가 비명지르는것을 그녀는 상관않한다.
"이게 돈많은 놈들 황금좆이니?"
"야 이새끼야 니까 그렇게 잘났어?" 하며 그의 늘어진 성기를 잡아서 끌고 어제의 런닝머쉰에 또 손을 묶는다.
"후후 우리 또 놀이하는거야"
오늘은 플라스틱으로 된 막대기가 그녀의 손에 쥐어져있었다.
"팍"
"퍽" 무척이나 아팠다.그리고 맞은자리는 상당히 따끔거렸다.
"후후 본격적인 수업이야 오늘은 이것을 가지고 우리 놀자구 깔깔깔"
10대를 맞고나니 정신이 없는데 어느덧 그녀의 손이 엉덩이 사이를 지나 그의 고환을 잡았다.
"흐윽" 뭔가 차가운것이 그녀로부터 나왔다.아무래도 서류묶을때 쓰는 클립같았다.죽음과같은 싸늘함이 온몸을 퍼지더니
그다음은 아픔이 밀려왔다.쉴세없이 그 클립은 그의고환을 따끔거리게 만들었다. 그것을 느낌으로 다섯개나 여섯개쯤
매단것같다.
5분쯤 흐르자 고환의 따끔거림은 없어졌다.무감각해졌다는 것이다.그런데 그것을 그녀는 험하게 뽑았다,
그아픔은 처음 찝혔을때의 느낌과 상대가 안될정도로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다.
그녀가 갑자기 끈을 풀어주는 관용을 베푼다.
"야 니가 시궁창에 좆담근것을 느낌으로 보여주지" "따라와"
욕실로 그를 끌고갔다.여전히 그의 성기를 꼬리로 생각하듯 잡고서 끌고 들어간다.
"바닥에 누워" 하더니 그의얼굴쪽으로 다리를 벌리고 섰다.
그녀가 가죽팬티 가운데에 있는 쟈크를 연다.무모증환자인가? 그녀의 성기에는 거웃이 하나도 않보였다.
과연 그녀가 무엇을 할련지 이제는 두렵다.갑자기 오줌누는 자세로 그의 얼굴 가까이로 앉더니 힘을 주기시작한다.
그녀의 성기가 움찔하더니 그곳에서 오줌이 나온다.그 오줌은 그의면상 전부를 타고 흘렀다,
"움푸푸"
"마셔 자식아 마셔!" 그녀는 과연 창수가 상상을 초월하게 변태였다.얼굴에 오줌을 갈기다니.....
셋째날
그녀에게 그토록 혼이 났지만 그녀는 그에게 새로운 세계을 알려주었고 그는 그녀에게 무척이나 고마왔다.
"똑똑똑" 아내는 돌아와서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고있다.창수가 자는 동안에 들어온모양이다.민제도 거실에서
텔레비젼을 보고있다.
시간이 멈춰져서 창수는 이틀을 즐겁게 지낸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그러나 이제는 모든것이 원상태로 돌아왔다.
이틀동안 꿈을 꾼것일까? 어제와그제의일이 사실이라고 믿어지질않는다.
웃통을 벗고 거울에 등의 채찍자국을 살펴본다.
여러군데 줄이 그어져있다.이것만이 창수가 다녀온 꿈의세계의증거일뿐.....
그가 언제나 이런경험을 해볼까?
그후에는 그여자와 그런경험을 해볼 기회도 없었고 전화를 몇번했는데 응답이 없었다. 몹시나 바쁜모양이다.
그로부터 열흘후에 그여자는 계약금을 다시 찾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다.
한번 전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청수는 혹시 그 이틀간의 놀이 때문에 그런것이었냐고 어설프게 물어보았는데
여자는 특유의웃음으로 그런것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을뿐이다.
돈을 어디에서 끌어올때가 없어서 집계약금을 보태서 가게를 시작하려고 한단다.
"꿈은 꿈으로 끝나야지요 저는 아저씨집안을 시끄럽게 하고싶지않아요 호호호"
그리고 창수가 직접 투자하겠다고 떠나지말라고 하였지만 여자는 이미 마음을 굳힌상태여서
되돌릴수가 없었다.
나중에 들은 바로는 몇달을 가게를 운영하다가 단속에 걸려 가게를 없애고는 어디론가 떠났다고한다.
지방에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녀의 핸드폰도 전화번호가 바뀌고 그녀를 창수는 그의생애에 한번뿐인
꿈속으로 인도한 고마운여자로서 영원히 잊혀지지않을것이다.
깊은 밤이다.창수는 자신의 아파트 정면으로 보이는 헐어빠진 아파트에 시선을 집중시키고있다. 이놈에 아파트는 재건축바람이 불어
거기에 따르는 시세차익은 대단했다.그러나 건너편에 보이는 17평짜리 아파트는 지은지 몇십년이 되었는데도 재건축소식은 없다.
창수가 왜 그렇게 건너편 헐어빠진 아파트에 신경을 쓰냐면 그것은 자신소유 몇개의 월세받는 집이 있기때문이다.
317호,일명 골드층이라고 부르는 집의 여자가 마음에 걸린다.몇달은 월세를 제날짜에 부지런히 자신의 구좌에 부쳤는데
석달전부터 3일, 6일씩 세가 늦어져서 신경이 쓰인다.
11월,
남들은 초겨울이라고 부르는지 가을이라고 부르는지 신경 쓸 이유는 없지만 유난히 을씨년스럽고 짜증이나는 새벽이다.
그래도 자동차기름을 많이 먹는 여름보다야 훨씬 나은듯하다.짠돌아저씨라 불리는 창수,아파트에서 그렇게 불린다고
잔소리를 해대는 마누라는 오늘 친정집에 갔다. 재수생인 아들민제는 오늘도 친구집에서 자겠노라고 전화가 와서 50평짜리
아파트에는 자기혼자있다.아들 민제의방에 가서 녀석이 숨겨놓은 포르노가 오늘은 어떤걸까하고 뒤져본다.비록 좁쌀영감이라고
불리는 50대 중반의 나이이지만 하나뿐인 아들에게는 용돈을 후하게 준다.녀석이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는 알수없지만
녀석의 옷장 두번째 칸에는 항상 새로운 포르노비디오테입이 있다.집이 이렇게 텅텅 비어져있을때에는 오늘은 어떤것이 있을까하는
기대감마저 생긴다.뒤지다보니 빨간색 종이레벨테이프가 붙여져있는 비디오테이프를 발견한다.무심결에 그것에 손이 갔다.
'FEMDOM'이라고 쓰여져있다. "팸돔이 뭘까?" 생각하다가 비디오에 넣고 화면을 켰다.
야한 가죽옷을 입은 여자가 등장하고 한 남자가 벌거벗고 있다.뭐라고 그러니까 남자가 그녀의 부츠를 혀로 핥고있다...
'이거 변태포르노구만.....' 하고 쓴웃음을 지으며 계속 지켜본다.잠시후 화면에는 그남자의 맨 엉덩이를 채찍으로 때리는 장면도
나오고 남자를 눕게 하더니 그위에 타고 올라앉아서 남자의성기를 발기시키려고 애쓴다.한참을 흔들어대다가 발기가 않되니까
손으로 찰싹찰싹 때린다.
한참을 보고있노라니 창수는 자신의성기가 흥분됨을 느낀다.새로운 것을 발견함,그 놀라움이 오래동안 숨겨져있던 그의 잠재된
성욕을 일으킨다.늘어진 성기를 주물럭거리다가 테이프를 꺼버리고 일어난다.'이나이에 회춘하는구만....'하고 쓴웃음을
지으며 침대에 올라간다.
잠이 않온다......
여자가 필요해.....우리나라에도 저런여자가 있을까? 며칠전에 자기가 잘가는 증기탕에서 김양이 창수의 항문을 유린했을때에
그 쾌감이 생각난다. '흐흐 이 짠돌이가 그런데 가리라고는 아무도 생각못하겠지?' 집안에 돈관리를 자신이 하는 창수,그의아내는
남편을 그냥 돈에만 집착하는 다 늙은 구두쇠로만 알고있다. 사실 그는 여자문제에서만은 후하다. 자신과 같은 레벨의
중년남자보다야 덜 후하지만 그에게있어서는 후한것이다.
그의 아내는 깨끗하다.그러나 그는 그런 깨끗한 아내에게서 성욕이 떠난지 오래이다.더럽고 난잡하고 추하게 그는 한번 모험을 걸어보고싶다.'317호 여자가 룸사롱여자라는데....' 막연한 기대감이 엄습해온다.
그것도 30대중반의 룸싸롱 마담, 그여자를 한번도 볼기회는 없었다,저번달에 독촉은 아내가 직접가서 했고 그전에는 아내가 전화를
걸었다.
아끼고 아끼는 자신이 볼보750시리즈를 타고 새벽길을 달려본다.문득 자신이 길에있는 여자들을 구경하는것을 느낀다.
아무리 지워버릴래도 지워버릴수가 없다. 아까 비디오.....그환상에서 창수는 헤어나오지를 못한다.
'끼이익'
앞차하고 부딪칠뻔했다.정신을 차리고 다시 자신이 아파트단지쪽으로 향한다.
자신의 아파트로 가는것이 아니라 그여자아파트로 간다.
지금이 새벽2시인데.....잘것인가...
흐느적거리는 자신의 삶에대한 발악이다. 온몸이 긴장으로 굳어진 상태에서 삼층까지 올라간다.
그집앞에서 그는 담배를 꼬나문다.'어떻게 할까 그냥 갈까? 내가 왜이러지?'
벨을 한번 누른다. 손가락이 떨린다.그다음은 아무생각없이 누른다.
"누구세요?"
어이구 그여자가 자지않았구나......당황해서 담배를 재빨리 버린다.
"어....저 집주인입니다!"
"아 예"
미지의그녀가 문을 향해서 오는 소리가 조그맣게 들린다.설레인다.순간순간 그는 미지의여인에 대한 기대감과 아까 보았던
비디오에 대한 묘한 느낌이 오버랩되어 혼란스럽다. 문이 반쯤열리고 얼굴이 유난히 하얀 긴머리의 여인이 나타난다.
그이 심장은 더욱 뛰기 시작한다.
"저...밤늦게 죄송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이런시간에 올수밖에 없었는데요...."
"아 아저씨 죄송해요....집세때문에 오셨나요?" 그녀의얼굴이 약간 상기되어있다.
"저 그리고 낮에도 집에 않계신다고 해서요" 이런 내가 왜 이렇게 멍청하게 이야기하지? 창수는 이렇게 밖에 말이 나올수없는
자신이 그순간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후회도 됬다. 내가 이게 무슨 미친짓이지? 이 새벽에 혼자사는 여자집에 와서.....
"들어오세요.....차라도 한잔 대접하고싶군요, 너무나 미안해서요, 아저씨 미안해요 추운데 차한잔하고 가세요"
집세 4일 밀렸다고 이렇게 찾아온 그를 그녀가 이렇게 환대할 줄 몰랐다.
'미쳤어 내가 미쳤어....' 그녀를 따라 들어가면서 이런 후회가 자꾸 생긴다.
자그마한 집이지만 정말로 아늑하고 따뜻했다.여느집과 별로 특별한것은 없었다.베란다 쪽에 런닝머쉰이 있었는데 거기에 하얀밧줄이
두가닥 매달려있다.그것을 바라보는 느낌이 특별했다.
"여기 앉으세요" 하며 그녀가 식탁의자를 움직인다.
거기 앉고 방안을 두리번두리번 둘러본다.어색함을 어떻해서든지 감추겠다는 창수의 마지막 발악이다.
"저 담배 피워도 되지요?"
그녀가 미소를 짓는다. 그녀는 그보다 능수능란한것이 분명하다.
분명히 창수는 이런일에 익숙하지못했다.직장생활도 제대로 해보지 못했고 이런일은 거의 아내가 맡아서 했다.
그가 하는일이라고는 부모님한테 물려받은 적지않은 유산으로 아파트를 여러개 사서 세를 받는것과 그외에 아는 사람에게
돈놀이해서 받는것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낮에는 헬스클럽에 가거나 단골 증기탕에 가서 가끔씩 몸을 푸는 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최근에는 주식으로도 돈을 벌고 몇채의 아파트시세까지도 올라서 그가 일하지않고 이렇게 세월을 보내도 중류이상
생활을 하는 운좋은 사나이라는것을 증명했다.
"제가 요즘 가게를 하나 할까해서 있는돈을 다 그쪽으로 모으고있어요,곧 보내드릴께요" 그녀가 그에게 등을 돌린체 이야기했다.
이말 한마디듣고 가면 될것인데 그녀가 커피를 타고 있다는 핑계로 그는 담배만을 피고 가만히 있었다.
"이밤에 주무시는줄알았어요, 며칠 늦은건데 미안하네요,딴것이 아니라 그동안 제날짜에 틀림없이 계좌에 송금을 하셔서
무척이나 편했는데 요즘에 들어와서 자꾸 밀리시길래 무슨일이 있나해서 왔어요 이 새벽에 실례가 않되셨는지요"
"그리고 낮에도 않계셔서요" 이말은 아내한테서 들은 말이다.
그녀가 커피를 식탁에 놓는다.
창수는 빨리 나가고 싶었다.이렇게 어색할줄은 몰랐다. 커피를 빨리 마신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상당히 어리숙한사람으로
보였을것이다.
"저.....아저씨...그것 천천히 드세요 제 취향대로 거기에 럼주를 넣었어요"
"네?" 이미 커피를 반이나 비웠다.창수의 낯이 변한다.
"저 알콜알러지있는데....."
"어머 어쩌면 좋아.....그거 독한술인데...."
"에이 괜찮아요 조금 넣었을텐데 괜찮겠죠"
"무슨일 하실려구요?" 하며 창수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물어본다.
"아실지모르지만 제가 화류계에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독립을 하려구요" 그녀의 능숙한 미소가 창수를 편안하게 만든다.
그녀는 지금있는 룸살롱에서 주인하고 마찰이 있었단다. 그래서 결심끝에 가게를 하나 낼려고 한단다.
그동안 돈을 모은것과 몇몇 단골들하고 동업을 하는데 지금 돈문제가 있다고 하고 일하던곳에서 자기쪽 몇몇 아가씨들을
데려갈려고 하는데 좀 마찰이 있어서 골치가 아프고 정신도 없다고 했다.
그리고 새로운 가게는 다른 룸살롱하고는 조금 다른 테마룸살롱이라고 했다.
"테마룸살롱은 처음 들어보네요,그게 어떤것입니까?"
"어른들 놀이터에요" 하고 그녀가 웃는다.
"가끔씩 손님들 중에 그런것을 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한번 정식으로 해보려구요"
"무슨말인지 모르겠군요"
"저도 그쪽에 취향이 있거든요...." "아저씨 저 변태예요 깔깔깔" 그녀도 럼주를 탄 커피에 조금 취한듯하다.
창수쪽은 지금 취기가 올라와서 별로 말을 못할 정도이다.
"저 아가씨가 무슨말하는지 감이 않잡혀요"벌그래한 얼굴을 하고 그특유의 어리숙한 모습에 그녀가 계속 깔깔 거리며 웃는다.
"흠....아저씨도 그쪽같다 깔깔깔"
"허허허"
들어온지 30분 되었지만 그녀의 능수능란함에 화기애애해졌다. 그녀는 술자리에서 완벽한 프로였다.
"깔깔깔 아저씨도 여기서 한번 해보실래요?"
"도대체 뭐하는곳인데요? 좀 저도 들어봅시다. 들어보고 좋은면 저도 투자할 마음이 있어요"
"아 그래요?" "깔깔깔"
"그럼 아저씨도 한번 여기서라도 즐겨보실래요?"
"즐기는것은 좋죠 저 노는거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허허허"
"아저씨....."
"네?"
"남자가 여자 희롱할때 재미있으세요?"
"아니요 그거 나쁜놈들이나 하는거죠......"
"그럼 여자들한테 성희롱 당하는것은요?"
"예? 그런것도 있어요?" '아맞다 아까 비디오도 그런쪽같은데....'
"여자들이 무슨힘이 있다고 남자를 성희롱해요?"
"그러니까 어른들 놀이라고 하죠 호호호"
"가만히 보니까 아저씨도 그쪽에 흥미있으신가보다 호호호"
"여자가 남자를 일방적으로 복종시키는 놀이예요......저희살롱에 가끔씩 그런분들이 오세요 호호호 그러다 보니까 저도 그쪽에
재미붙였구요. 그런데 우리가게사장이 그것을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독립하려는거구요"
"그거 법적으로 문제 없습니까?"
"깔깔깔 저희집에 유명한분들 많이 오셔서 그런거 즐기세요.....정치쪽도 계시구요 호호호 그런데 누가 건드려요?"
"호호호 아저씨는 자기 놀이터를 누가 건드리면 좋아하세요?" 자신만만한 그녀......그녀에게는 남들과 다른 카리스마가
있는듯했다.
"여자가 남자를 어떤식으로 복종시킨다는건지.....도무지 이해가 않가네요" 운좋은 사나이 창수. 그가 가는길에 길이 있었다.
경험해보고 싶어서 그녀에게 던진말이다.
"술에 상당히 취하신것같아요,한번 제가 하는일을 경험해보시는것도 좋지만요, 아저씨 한번 일어나보세요"
"저 술에 않취했어요" 하며 창수가 일어서지만 약간 비틀거린다.
"괜찮으시겠어요?"
"그럼요 괜찮아요 이렇게 멀쩡한데요" 하며 팔운동을 해본다.
"후후 그럼 옷을 벗고 기다리세요, 저도 웃을 갈아입어야해요" 하며 옷가지를 모아두는곳인듯한 골방으로 들어간다.
술김에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옷을 벗을수있는 용기가 생겼다. 축늘어진 뱃가죽과 얇디얇은 다리가 들어났다.
사각팬티 안의 물건은 축늘어져있다. 그는 술을 마시면 성기가 잘서지를 않는다.
팬티차림으로 식탁의자에 앉아 있는데. 10분 정도 후에 그녀가 나타났다.
굽이 높은 반부츠에 코르셋 그리고 끈가죽팬티에 이어지는 망사팬티스타킹....어느사이 그녀의입술에 짓은 자주색 립스틱이
발라져있었다.그리고 손에는 얇은 끈으로 뭉쳐있는 가죽손잡이의 채찍이 들려있었다.
"아저씨.....그것도 벗어야지요...."
"팬티까지요?"
"그럼요"
아까 비디오에서 남자가 알몸으로 있던것은 보았는데 차마 용기가 없었다.
머뭇거리고있었다.어떻게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알몸으로 있을수있단 말인가.
그냥 서로 서있는 상태에서 몇분이 흘렀다. 누군가가 용기를 내야할 상황....
그녀가 짜증나는듯한 표정으로 창수에게 다가갔다.
"짝!" 따귀를 친다. 술이 다깨었다. 사람을 치다니...
"야이 자식아 놀자는거야 말자는거야 말을 들어야할것아니야....." 그같은 행동은 단번에 창수를 압도시켰다.
창수,재빨리 팬티를 벗는다.
"따라와"
아까 봤던 런닝머쉰손잡이에 있는 밧줄로 그의 오른손목과 왼쪽 손목을 묶어서 고정시킨다.그러한 방법으로 그는 그녀에게
엉덩이와 등을 보이는 상태가 되었다.
"호호호 아저씨 살집이 없으시네요 몸 좋은데요?"
하며 그의등을 그녀의 기다란손톱으로 위에서부터 천천히 긁어내려가기 시작했다.따가우면서도 묘한 성적감흥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분위기와 그녀의 행동으로 그의성기는 반쯤 발기하기 시작했다.허리까지 그 손톰이 내려오더니 그의다리사이로 들어가서
그의 고환까지 주무르기시작했다.아주 부드럽게...
"흐으으으"
저절로 신음이 나기시작했다.그의성기는 이제 하늘로 향하기 시작했다.고환을 주무르던 손이 마침내 그의성기를 부드럽게
만지고있었다.50대 중반의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그의성기는 최고조의흥분으로 달했다.조금후에 그녀의입술로 생각되는
차가운 느낌이 그의 왼쪽 어깨를 쓰다듬었다.키스를 하더니 혓바닥으로 그의 등을 핥기 시작했다.
"호호호 처음이니까 부드럽게 하는거야....."
성기끝에서 물기까지 고였다.안타깝게도 그의성기를 쓰다듬던 손은 어디론가 가버렸다.
"자 돌아서" 묶은 끈을 풀고 창수의몸을 정면으로 한다음에 양손을 다시 묶었다.
그의성기는 아직도 발기한 상태였고 좀전에 아무것도 보지않던 상태와 달랐다. 지금 그녀를 정면으로 바라보니 약간의 수치감이
들었다.그녀가 미소를 짓더니 그의 오른쪽 조그마한젖꼭지를 건드리기 시작했다.젖꼭지를 살살 손톱으로 간지럽히더니
가슴쪽으로 그녀의얼굴이 다가왔다.젖꼭지를 부드럽게 핥더니 이빨로 잘근잘근씹기시작했다. 약간의 고통보다도 쾌감이 더했다.
오른쪽 젖꼭지를 씹으면서 슬그머니 그녀의손이 아래로 행했다.그의 90도로 발기된성기에 손이 살짝 얹어졌다.
그것을 쓰다듬고 엄지손가락으로 그의귀두부분을 문지르기시작했다.그의몸에서 나온 물기를 문지르니 귀두가 반짝거렸다.
"후후 벌써 나오는거야? 아저씨?" 하며 그녀가 얼굴을 들며 그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그의 귀에다 속삭인다. 약간은 거칠은 신음소리비슷한비음으로...."자기야 싸고싶어?"
"내가 도와줄까?" 하며 그의 성기를 위아래로 훑기 시작했다.
"아아아" 그녀의 그물스타킹다리는 그의허벅지를 요란하게 비비고 그녀의 혀는 그의 귓불을 섬세하게 건드리고있었다.
"내꺼 커?" 마스터베이션을 당하면서 창수가 그녀를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내 자지 크냐구?"
"그래 니 자지 엄청 크다"
"니 불알 보니까 좆물도 엄청 나올것같아 호호호...."
"내꺼 좀 빨아줘"
"미친 씨발넘아 니 드러운 자지를 내가 왜 빨아야돼?"
두사이에 육두문자가 오갔지만 그것은 그들을 흥분시키기위한 성적 조미료였다. 무엇인가가 다가온다. 그가 언제나 그랬듯이
그의 성기 저 안쪽에서....
"아아아하흐" 마침내 그는 이세상에 그의더러운 정액을 쏱았다. 그녀가 그의정액을 손에 받고 짜내더니....
"야이새끼야 니 좆물이다 니가 처먹어" 하면서 그의정액을 창수의얼굴에 문질어댔다.
"내 구두에 니 좆물이 묻었어 니가 처리해"하며 그녀의 가죽구두를 내밀었다.
"풀어줘요"
"알았어" 하며 그를 묶은 끈을 재빨리 푼다.
끈이 풀리자 그녀가 그의 뒷머리를 건드린다.
"야 니 좆물 청소않해?" 하며 그녀가 다리를 내민다. 그가 손으로 문지르려고 하자 또한번 따귀가 날라온다.
"손을 사용하지말아! 너의 혀만을 사용해"
이내 무릅을 끓고 고개를 숙여 그녀의부츠를 핥기 시작한다.
"야이 드러운 새끼야 잘 핥어 나는 니 드러운 좆물을 내가 씻기 싫어"
가죽냄새와 그가 지금 떠받들고 있는 정체모를 여성을 흠모하는 마음으로 그는 정성스럽게 구두를 핥는다.
"니 좆물 향기가 내발에도 스며들었어"하며 그녀는 부츠를 벗었다."발가락 사이사이를 핥는다" 하며 맨발을 그에게들이댄다.
어느사이인가 이 게임에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 말초적 쾌락은 끝이 없을것같다.여성에게 철저히 유린당한다는것이
이렇게 흥분될줄은 몰랐다.
사정을 하자 그녀는 창수를 풀어주었다. 집세는 내일 부친다고 하고 창수는 웃음을 띠우며 내일도 올수없냐고 했다.
그녀는 한참 생각을하다가 내일은 또다른 것을 보여주겠노라고 약속을 하고 창수를 보낸다.아마도 창수가 투자하겠노라는 말에
그녀는 흥미를 가지고 있는듯했다.
둘째날
들어오자마자 무척이나 피곤함에 침대에 바로 쓰러져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벌써 오후였다. 전화 메신저를 확인하니까 아내는 하루이틀 친정식구들하고 온천장에 다녀오겠다고 하였다.
아들도 친구들과함께 스키장에 다녀온다고 연락이 남겨져있었다.
어제의 꿈같은 일이 생각난다.그는 그녀를 색녀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잠시 생각하다가 그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섹스를 했나? 다만 재미있는 놀이를 한것이 아닌가? 내가 불륜을 저질렀나? 내가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운걸까?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그를 괴롭게 한다. 커피를 타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갈등을 한다. 이것은 아내 몰래
홍등가를 간것도 아니고 세입자와 섹스를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어제의 불씨를 낳게 했던 문제의 비디오를 다시 켜보았다.
'한마디로 난잡해.....' 거기에 나오는 여자가 남자를 묶어놓고 알굴에다가 오줌을 싼다.그것을 받아먹으려고 애쓰는 남자...
또한 남자를 드러눕게 하더니 초를 가져와 남자의 가슴부위에 촛농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조그마한 곤장같이 생긴것으로 남자의 허벅지를 번갈아서 친다. 그남자배우는 그것이 매우 행복한듯이 발기가 되어서
성기가 하늘을 향해있다. 여자는 그것을 기다린듯이 미소를 짓더니 그의 성기주위를 노끈으로 묶고있다.그다음 그의고환까지
묶어서 그것을 잡아당기면서 재미를 보고있다. 남자는 잠시 고통스러워하더니 고맙단다.
새벽에 또한번의 기회가 있는데...어떻게 할까 갈까...이여자를 믿을만 한가?
전화서비스로 그여자가 세를 부쳤나 하고 우선 알아본다. 돈이 들어와있었다. 이제는 핑계거리도 없는데....
어제 정말 좋았는데...전화를 한번 걸어볼까....
"여보세요"
"예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 집주인 아저씨에요"
"아.... 그아저씨...."
"다른게 아니라 세부쳐줘서 잘 받았다구요"
"아 네....."
"흠...."
한동안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어떻게 그런것을 이여자한테 말할수있을까? 차마 용기가 나지않았다.
"예 아저씨 잘받으셨으면 되구요 저는 이만 끊을께요"
"아 아니 잠깐요"
"예?"
"저 아가씨 사실 어제 참 좋았는데요 오늘도 놀러가면 안돼요?" 말속도가 빠르고 급했다.
"호호호 아저씨 상당한 변태야 깔깔깔"
"그거 털어놓는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호호호"
"그러면요.....9시까지 오세요 그때가 되어서 저는 쉴수가 있답니다"
"예? 정말 가도 됩니까? 혹시 나이먹은 넘이 미쳤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아니지요?"
"호호호 그렇게 두려우세요?"
"....."
"제 자신이 수치스러워요"
"그렇게 자신이 수치스러워하는것을 왜 그렇게 하세요?"
"시궁창에 발담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그런게 아니고...."
"그러면 이런짓하지마세요" 그녀는 약간 들떠있는것같았다. 화도 난것같고....
"죄송합니다. 오늘밤에 저를 맘놓고 학대해주세요"
전화가 끊겼다.아무래도 그녀가 화난 모양이다. 창수는 괜히 속의말을 꺼냈다가 이런일이 생겨서 후화스럽다.
그래도 가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괜한사람 건드려서 자신도 이꼴이 된것이 후회스러웠지만 지금은 어떻해서든지 일을 수습해야겠기에 찾아가려고 마음 먹었다.
이제는 그런 게임이 문제가 아니고 자신의 자존심때문이다. 오늘밤 찾아가서 사과하고 와야지 하고 결심을 했다.
밖에서 저녁을 설렁탕으로 때우고 나니 벌써 약속한 아홉시가 다되간다.
그녀의 아파트계단을 올라가면서 또 새로운 느낌의 긴장이 된다. 그녀의집에 다다렀을때에 마치 암흑속을 가는것과같이
설레임과 김장감 두려움이 교차된다. 벨을 눌렀다.
"누구세요"
"에 접니다 집주인아저씨요...." 그만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그순간 문이 열렸다.
처음 본 그녀와같이 그녀는 오늘도 약간 상기되어있었다.그러나 처음 볼때와의 그런 표정은 아니였다.
아까 전화가 문제리라...
"들어와....."
"네? 응...." 그녀가 말을 놓으니까 나도 말을 놓는게 예의라고 생각됬다.
그러나....
"짝" 오늘은 술도 않마시고 멀쩡한 상태인데 그녀는 현관문을 닫고 창수의 따귀를 사정없이 쳤다.
"뭐? 시궁창에 좆담그기 싫다이건가?"
"아니예요...미안해요..." 오늘은 게임이 더이상 아니다 창수는 그녀에게 완벽하게 복종을 당할 준비가 되어있는것이다.
"야 그래 나는 시궁창에 사는 불쌍한 년이야.... 그래 어제부터 시궁창에 좆담근 너는 어떤건가 한번 보자"
하며 창수의 옷을 거칠게 벗기기 시작했다. 창수는 반항을 못한다. 그냥 그녀가 옷을 벗기는것을 발을 들고 손을 들면서
도와주어야한다.
마지막 팬티까지 내리고는 그의 불쌍하게 내려져있는 성기를 거칠게 잡는다.그리고 마구 잡아당긴다.
"아아악" 창수가 비명지르는것을 그녀는 상관않한다.
"이게 돈많은 놈들 황금좆이니?"
"야 이새끼야 니까 그렇게 잘났어?" 하며 그의 늘어진 성기를 잡아서 끌고 어제의 런닝머쉰에 또 손을 묶는다.
"후후 우리 또 놀이하는거야"
오늘은 플라스틱으로 된 막대기가 그녀의 손에 쥐어져있었다.
"팍"
"퍽" 무척이나 아팠다.그리고 맞은자리는 상당히 따끔거렸다.
"후후 본격적인 수업이야 오늘은 이것을 가지고 우리 놀자구 깔깔깔"
10대를 맞고나니 정신이 없는데 어느덧 그녀의 손이 엉덩이 사이를 지나 그의 고환을 잡았다.
"흐윽" 뭔가 차가운것이 그녀로부터 나왔다.아무래도 서류묶을때 쓰는 클립같았다.죽음과같은 싸늘함이 온몸을 퍼지더니
그다음은 아픔이 밀려왔다.쉴세없이 그 클립은 그의고환을 따끔거리게 만들었다. 그것을 느낌으로 다섯개나 여섯개쯤
매단것같다.
5분쯤 흐르자 고환의 따끔거림은 없어졌다.무감각해졌다는 것이다.그런데 그것을 그녀는 험하게 뽑았다,
그아픔은 처음 찝혔을때의 느낌과 상대가 안될정도로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다.
그녀가 갑자기 끈을 풀어주는 관용을 베푼다.
"야 니가 시궁창에 좆담근것을 느낌으로 보여주지" "따라와"
욕실로 그를 끌고갔다.여전히 그의 성기를 꼬리로 생각하듯 잡고서 끌고 들어간다.
"바닥에 누워" 하더니 그의얼굴쪽으로 다리를 벌리고 섰다.
그녀가 가죽팬티 가운데에 있는 쟈크를 연다.무모증환자인가? 그녀의 성기에는 거웃이 하나도 않보였다.
과연 그녀가 무엇을 할련지 이제는 두렵다.갑자기 오줌누는 자세로 그의 얼굴 가까이로 앉더니 힘을 주기시작한다.
그녀의 성기가 움찔하더니 그곳에서 오줌이 나온다.그 오줌은 그의면상 전부를 타고 흘렀다,
"움푸푸"
"마셔 자식아 마셔!" 그녀는 과연 창수가 상상을 초월하게 변태였다.얼굴에 오줌을 갈기다니.....
셋째날
그녀에게 그토록 혼이 났지만 그녀는 그에게 새로운 세계을 알려주었고 그는 그녀에게 무척이나 고마왔다.
"똑똑똑" 아내는 돌아와서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고있다.창수가 자는 동안에 들어온모양이다.민제도 거실에서
텔레비젼을 보고있다.
시간이 멈춰져서 창수는 이틀을 즐겁게 지낸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그러나 이제는 모든것이 원상태로 돌아왔다.
이틀동안 꿈을 꾼것일까? 어제와그제의일이 사실이라고 믿어지질않는다.
웃통을 벗고 거울에 등의 채찍자국을 살펴본다.
여러군데 줄이 그어져있다.이것만이 창수가 다녀온 꿈의세계의증거일뿐.....
그가 언제나 이런경험을 해볼까?
그후에는 그여자와 그런경험을 해볼 기회도 없었고 전화를 몇번했는데 응답이 없었다. 몹시나 바쁜모양이다.
그로부터 열흘후에 그여자는 계약금을 다시 찾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다.
한번 전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청수는 혹시 그 이틀간의 놀이 때문에 그런것이었냐고 어설프게 물어보았는데
여자는 특유의웃음으로 그런것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을뿐이다.
돈을 어디에서 끌어올때가 없어서 집계약금을 보태서 가게를 시작하려고 한단다.
"꿈은 꿈으로 끝나야지요 저는 아저씨집안을 시끄럽게 하고싶지않아요 호호호"
그리고 창수가 직접 투자하겠다고 떠나지말라고 하였지만 여자는 이미 마음을 굳힌상태여서
되돌릴수가 없었다.
나중에 들은 바로는 몇달을 가게를 운영하다가 단속에 걸려 가게를 없애고는 어디론가 떠났다고한다.
지방에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녀의 핸드폰도 전화번호가 바뀌고 그녀를 창수는 그의생애에 한번뿐인
꿈속으로 인도한 고마운여자로서 영원히 잊혀지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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