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죽이기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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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죽이기 -005


사정 상편




벌렁거리는 보지란 이런것이다! 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순간인 듯 했다.

현경의 보지는 이미 동철의 자지를 충분히 만끽하며 그동안 모아왔던
동철의 정액을 한껏 마신체 붕어가 입을 뻐끔거리듯 동철과 자신의
음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하얀거품을 만들어내며 현경의 보지구멍에서 토해지는 좇물의
무늬는 "음탕"이란 단어가 무색하게 유부녀의 사타구니를 물들이고 있었고,
그 유부녀를 바라보는 남편의 자지에 참을 수 없는 정욕을 지펴가고 있었다.





이제는 동철의 절묘한 허리돌리기가 '경지'에 올랐다는걸 조실장은 인정해
버린듯 했다. 약 먹은 마누라의 불꽃을 저렇듯 쉽게 잠재워버리는
동철의 좇대가리에새삼 경외심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인 크기와 형태를 지닌 동철의 자지를
조실장은 질투와 경외가 담긴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단순히
크기와 형태만이라면 조실장이 이런 감정을 느낄리 없었다. 그 크기와
형태를능가하는 허리놀림이란.....

어떤 자세에서도 좌삼삼 우삼삼 상박하압(上撲下壓)의 규칙을 지켜가는 허리놀림에
우찌기관총을 연상시키는 스피드와 기관차의 엔진을 연상시키는 그 과격한
흔들림이란............ 거기에 원무도에서 나오는 손의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허리의 타원감까지, 비록 자신이 전수한 테크닉중 하나이지만 자신이 지니지 못한
자지의 위력과 합세되어 도저히 '그것'에서 만큼은 조실장도 따라잡지 못하는
'그것'이기에 조실장은 질투를 벗어나 경외까지 느껴 버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테크닉에 현경은 '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만족감을 느끼며 '질질싼다'
란 경지에까지 도달하여 저렇듯 보지에서 물을 싸대고 있는 것이다.





약에 취한 현경 이었기에 그렇게 몸부림치며 음욕을 터트렸는지도 모른다.
동철의 '끝내주는 허리놀림' 이 있었기에 현경의 보지는 그렇게 불타 올랐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약에 취해서' 란 이유와 동철의 '끝내주는 테크닉'에
울부짖었다는 이유로도 현경이 보였던 '불타는 보지'의 경지는 쉽게 이해될
문제가 아니었다.

비몽사몽 약에 취해 끝내주는 동철의 자지에 보지가 뚫려지며 끝없이 애액을
토해내는 현경이를 보면 평소 조실장과의 성관계에서 보였던 그 격렬하고
탐욕스러웠던탕녀의 반응을 보이던 '불타는 보지를 가진 유부녀'의 모습과
너무도 다를것이없었기에 '영양제'와 '테크닉' 때문이란 이유라기 보다는,
'원래부터 음탕한 현경이지만 그것을 주부라는 틀 속에서만 발휘하다 지금
이 농락당하는 무의식의 상태 속에서 음욕을 마음껏 발산 시키고 있다'란
이유가 더 맞는듯 했다.




태수의 자지에서 터져나오는 정액을 걸신들린 듯 빨아 마시는 순간부터 이미
발광하는 단계를 지났던 현경은 음욕에 미쳐 발악까지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 시작 했다.

태수의 자지를 한껏 입에 품고 그것을 젖을 빨아대는 아이의 입을 무색하게
할 정도의 모습으로 세차게 빨아 될때 현경의 탐욕스러움은 여실히
들어나기 시작했다.

사정을 하며 민감해져버린 귀두의 감각에 덧대어 현경의 엄청난 흡입력을 지닌
입의 자극으로 다시 시작된 태수의 사정........
그리고 그것을 단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목구멍 깊숙히 받아내는 현경의
모습에서 현경의 음란함은 솔직하게 세상에 공개되어 버린것이다.
이 모습이 바로 현경의 본모습인 것이다. 외갓남자든 남편이든 세상의 그
누구이든 흥분에 빠져버리면 아무 상관없이 개걸스럽게 먹어치워버리는
색녀중의 색녀의 모습. 그것을 이제서야 조실장의 눈 앞에 보여버린
것이었다.





힘차게 빨려 찐이 빠져버린 태수의 비명에도 상관없이 점점 줄어드는 자지만을
아쉬워 하며 끈질기게 빨아대던 현경은 동철에게 먹히기 시작해서야 태수의
쫄아든 자지를 용서 해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지로 받는 자지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은듯 태수의 자지를 개걸스럽게 빨아대는것을 포기한것은 아니었다.
마치 아이스크림을 아끼며 빨아먹듯 할짝 할짝 거리며 태수의 자지를 혀로
핥고 있었던 것이다.

이미 젖어버릴때로 젖어버린 현경의 보지이기에 그런것인지,아니면 약에 취해
이미 이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인지 '크다면 크다' 할 수 있고 '특이한 자극을
줄것이다' 라고 할 수 있는 태수의 크고 혹 처럼 생긴 사마귀를 가진 기묘한
자지가 보지를 급습하듯 뒤로부터 찔러왔는데도 현경은 그저 '허전한 보지구멍
으로 자지가 들어왔다' 의 감촉밖에 없었는지 태수의 좇을 핥아대며 엉덩이를
흔들고 있을 뿐이었다.

평소 맛보던 조실장의 좇과는 수준이 다른 '기묘한 자지'의 감촉에 놀라는
보지라는 표현보다는 '허전한 보지구멍을 꽉 채워준 고마운 자지'란 표현이
맞을 듯 아무런 놀람이나 거부감 없는 그런 자연스러움으로 동철의
자지를 보지구멍 깊숙히 받아내는 현경의 보지는 그 음탕함을 폭발시키듯
벌렁거리며 엉덩이와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항문이 찔러달라는 듯 움찔거리며 보지가 먹어달라는 듯 벌렁대는 현경의
엉덩이는'불타는 엉덩이'란 표현이 부족하게만 느껴졌다. 동철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내며연신 돌려지는 엉덩이의 계곡은 유부녀의 그것이기에 더욱
더 크게 벌어지는 듯 했고. 지켜보는 남편과 주위의 다른 시선들이 더욱
흥분하기를 바란다는 그런 식으로 태수의 좇을 입에 문체 연신 비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저거 맛 가긴 확실히 갔나보네. 18 꼭 나보고 똥구멍도 뚫어주라고 그러는
것 같아. 애들아, 내 마누라 똥구멍은 아직 아다라시란다. 그러닌깐 욕심
나더라도 좀 참아. 제정신 차리면 그때 철저하게 길 내서 맛있게 먹어버릴
거닌깐 말야"

"호호 실장님도 참! 그런데 언니 처녀항문은 실장님이 먼저 개통식 하실거죠?
당연히 남편인 실장님이 먼저 시식하시는게 도리일듯 싶은데요."

(도리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난 마누라 항문보다 니 보지와 항문에 더 관심이
있단다. 알겠냐! 이 맛있는 미스리야)

"아니 이놈이 먼저야!"

조실장은 군침을 삼키고는 미스리를 보면서 딜도셋트중 가장 큼직한 양방향 모조자지를 흔들어 댔다.

"이걸 미스리의 보지에 찔러 넣고는 내 마누라 항문에다가 박아 넣을 생각이야.
어때 미스리 괜찮겠어? 미스리 보지에서 나오는 음액이 이 자지를 통해서 마누라의
항문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봐~ 끝내주자나. 이 기구와 미스리가 내 마누라 처녀
항문을 개통하는 주인공이라구. 내 호의 거절하지 않겠지?"

"어머~ 실장님!"

(아이! 또 싸겠네. 아직도 보지가 얼얼한것 같은데. 호호 태수 때문에
잡친 기분이 팍 풀어지는 것 같네. 호호. 아이 좋아. 언니 항문도 내가
뚫는다니.언니가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호호 기대되네.)

"실장님 그럼 미스리 다음은요?"

"왜? 경민이 니가 하고 싶냐?"

(당근이지 짜샤!) "아이고 무슨 섭섭한 말씀을 우리의 영원한 형님이신
실장님이 먼저죠. 언감생심 꿈도 안꿉니다요~"

"까불지 마러~ 니 속마음 다 아닌깐. 내 큰 선심 쓴다! 내 마누라 항문은
미스리 다음으로 니가 길 잘 내드리도록 해봐~ 안에다 듬뿍 좇물도 싸주구
말이다."

"오메! 정말이라고라고라~ 오메!"

경민은 조실장의 선심에 흥분하며 사투리로 대답했다.

생긴거나 몸매나 전형적인 '촌놈'스타일인 경민은 외모덕에 언제나 여자후리기
에서는 뒷전에 물러서 있었다. 무식하게 생겨 쳐먹은 외모와는 달리 자지는
평균치를 벗어나지 못하는 크기인 데다가 테크닉도 별로 큰 경지에 이르지
못한 그 이기에그저 주는 떡이나 맛있게 먹자! 란 식으로 밤의 친구 사인방
사이에 끼어 있는 별 볼일 없는 사내인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친구들은
- 쌈 잘하고 떡대 좋다 - 란 이유로 꼭 그를 데리고 다니는 형편이었다.
밤길 돌아다니다 보면 힘 쓰게 될일이 한두번은 꼭 생기는 법. 그럴때의
경민은 오리지날 '바디가드'의 진면목을 언제나 확실하게 보이기에 자주
터지는 입장인 밤의 친구 사인방중 삼인에게는'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었다.

경민은 쏫구친 좇대가리를 손바닥으로 문질르며 동철의 자지에 관통당하며 덩실거리는 현경의 엉덩이를 삼켜버릴 듯이 바라보았다. 항문이 자신을 부르는 듯 보였다.

(저기에 내 정액이 들어간다는 말이지. 남자중에는 처음으로 저 구멍을
먹어본다는 말이지. 키키키! 바로 이맛에 내가 애들이랑 어울린다닌깐.
키키키! 오메 좋은그 오메 좋은그!)

경민은 좇대가리를 부여잡은채 현경에게로 다가가 쩍 벌어진 현경의 엉덩이
사이를 손으로 훓어내며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끝내주는 물건이다. 음액과 땀에 젖어 번들거리는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느낀 경민의 평가였다. 영양상태 좋은 그 엉덩이는 만지면 만질수록 살살 녹을 듯
경민의 손을 매료시켜 갔다. 비단길이 이럴까? 꽃길이 이럴까? 야들야들 보들보들
미끄러질듯 탱탱한 엉덩이는 경민의 뜨거운 가슴을 아에 재로 만들어 버리기
시작했다.

"동철아 좋냐? 형수보지구멍 맛 어떠냐? 살살 녹이냐?"

"아 이 씹새! 나 바쁘닌깐 말 걸지 말어~ 그렇지 않아도 그냥 나올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조이는게 아냐! 헉헉. 물도 많은데다가 뜨끈 미지근하게 입으로 빨듯이
내 좇을 쪽쪽 무는데 아! 시팔 정말 끝내주는 보지라닌깐. 너도 좀 있다 해봐.
아님 태수 저씨끼 하고 바톤 터치 하던가."

바쁘다는 와중에도 할 말은 다 하는 동철이었다.

엉덩이 골짜기를 쓰다듬던 경민은 동철에게 쑤셔지는 현경의 보지구멍을 유심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자지가 들어갈때 마다 벌어지는 음순은 곱게 난 잔털들
사이로 활짝 개방되어 보지속을 여실히 들어내고 있었다. 빨간색의 보지속살이
동철의 자지가 나올때마다 같이 말려 밖으로 돌출되는 그 모습이란,

현경의 보지는 말 그대로 보물단지에 속하는 보지였다. 속살이 푸짐한 이유로
탄력과 긴축감이 다른 보지에 비교되지 않을 정도였고,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어보면 안에서 잡혀지는 주름들의 수 또한 다른 여자들의 보지보다 더욱
많았다. 음순은 긴편은 아니지만 늘어지지 않고 탱탱하게 솟아있어 보는이에게
애 낳은 보지라는 생각을 들지않게 해주었고 클리토리스가 밖으로 확실하게
돌출되어 애무하기도 굉자이 편한 그런 보지상태를 보이는 보물단지 인 것이다.

그 푸짐한 속살이 동철의 자지에 달라 붙어 동철의 자지가 밖으로 나올때마다
조금씩 비쳐지는 것이었다. 경민은 그것을 만져보고 싶었다. 좌삼삼 우삼삼
상박하압 원무도를 펼치는 동철의 자지를 피해 현경의 클리토리스쪽으로
손을 가져간 경민은 밖으로 삐져나온 현경의 공알을 엄지와 검지사이에 끼워
살짝 잡아당겼다.

보지가 튕기듯 출렁거렸다.

(오메! 이 보지 봐야?)

"야! 뭐하냔 마! 내 붕알 건들지 마란 말이야! 너 호모냐?"

공알을 만지며 동철의 하초를 살짝 건들였나보다, 하지만 경민은 쪽을 주는
동철의 구박에도 상관없이 만질때마다 튕기듯 움찔거리는 보지를
신기한듯 계속 자극해 갔다.

클리토리스를 손가락 사이에 넣고는 비비며 잡아다니는 강한 자극에
현경의 보지는 물을 쏟아대기 시작했다. 정액으로 인한 거품이 아닌
보지에서 흐르는 순수한 여성의 애액으로만 만들어진 그런 보짓물 이었다.
태수의 자지를 빨던 현경은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태수의 좇을 뱉아내며
고개를 땅에 박은채 태수의 좇을 잡고 비명 같은 비음을 토해냈다.

"악.아흐흥.나 죽네 나죽어. 아 내보지 내보지 싸.싸.오줌이 오줌이
나 미쳐 엄마 엄마 여보 더 더더 더. 아학 그만 그 그만 나죽어요 나죽어
내 보지 좋아 죽네 아흐흐흥.............................."

요란한 비음과 함께 현경의 엉덩이가 크게 출렁이기 시작했다.

"마누라 좋아? 좋아? 그림이 엄마 좋아 죽겠지? 서방님이 고맙지? 고마울 거야
그래도 아직 멀었어 고맙단 말 하기엔 말랴~ 오늘도 내일도 계속 주욱 주욱
계속 좋아 죽게 만들어 줄테닌까는 기대하라고. 알았지. 야~ 아까 보닌깐
내마누라는 똥구멍도 성감대더라. 한번 찐하게 손가락으로 찔러줘봐~
아마 더 좋아 미칠거 같은데 말이야"

조실장은 절정에 오르는 마누라의 모습에서 변태적인 흥분을 느끼며
동철과 경민에게 말했다.

"18년 죽여버려!"

"야! 이 씹새야 손 안치워? 윽! 이 시불넘이!"

오르가즘에 오르는 현경의 모습에 흥분을 한 경민이 현경의 보지를 쭈셔되던
동철의 자지를 꽉 쥐며 흔들어버린 것이다.

"야이 18아 후딱 싸고 나와 마! 나도 형수 보지맛 좀 보자!"

"야! 넌 나 하는 동안 형수 입부터 맛 보고 있슴 되잖아 마! 금방 할테닌깐
좀 건들지 좀 말란 말이야 이자식아!"

"안빼면 콱 니 후장에도 손 집어 넣는다! 18아! 뺄래 안뺄래!"

"아!이 개새끼가!"

"뭐? 너 정말 해볼래? 존만한게 까부네!"

"조또 기분 잡치게 만드네! 놔 자식아 빼면 되잖아!"

힘에서는 쨉도 못되는 동철은 욕정을 못이겨 눈이 돌아버린 경민의 억지에
굴복하며 신경질을 부리며 현경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버렸다.

"야! 이 무식한 경민이란 놈아! 싸고 있는 년 보지에서 자지를 그렇게 함부로
빼내면 되겠냐! 18눔 너 힘없이 저 보지에다가 싸대기만 해봐! 태수놈은
그냥 웃고 말았지만 너는 콧물도 없는 줄 알어"

마누라의 보지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둘의 모습을 보며 헛웃음을 날리던 조실장은
힘의 우위로 눌러버리는 경민에게 장난반 진담반으로 말했다.

"아따 실장님 걱정 팍 붙들어 매시라닌깐요~ 형수님 보지서 질질 못사게 하면
내가 성을 아니,,, 아무튼 죽여줄테닌깐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경민은 말인지 막걸리인지 뭔지도 모르는 정신없는 말을 내뱉으며 막 좋아
죽을려는 판에 갑자기 자지가 빠져 나가버려 김만 모락모락내며 벌렁거려되는
현경의 보지를 탐스럽게 쓰다듬고 있었다.






현경은 안타까와 죽을 지경이었다.

오르가즘이었다. 동철의 자지와 경민의 손가락에 의해 온 바로 그것!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항문이 움찔거리고 젖꼭지가 아프게 발기해가며
온몸에서 전기가 흐르는 바로 그것! 오줌을 살거 같은 그런 요의를 느끼며
보지가 찢어져 죽었으며는 좋겠다고 느꼈던 그 순간이 오직 섹스밖에
생각이 안드는 이 순간 분명이 현경 자신을 가득 메우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충만하게 찔러주던 그 자지가 거칠게 빠져 나가버린 것이다.
눈물이 나올것만 같았다. 아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고 오직 자신의 보지에
무엇이든 뚫고 들어왔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만이 현경을 가득 메울 뿐이었다.

'자지!자지!자지!자지!자지!자지!자지!'

"안돼요! 빼면 안돼요! 내 보지! 내보지를 먹어줘요! 불타는 내 보지를 먹어줘요!
뭐든 뭐든지 할께요 제발 내보지 내보지를 어떻게든 해줘요! 흑흑흑흑!!!!"

현경은 안타까운 보지를 손가락으로 거칠게 비벼되며 흐느끼며 울었다.
뒤에서 누군가의 손길은 느껴지지만 그정도의 감촉으로는 지금 이 순간을
견딜수가 없었다. 오직 충만하게 가득 메우는 바로 그것! 그것만이 현경에게는
간절한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감질맛만 내는 뒤에서 오는 경민의 손길은 간에 기별도 안간다는 듯 현경은
자신의 손으로 강하게 보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보지구멍으로 손이사라졌다.
한개 두개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사라졌다. 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손 자체가 보지에 삽입되듯 들어가버린 것이다.

조실장은 입이 딱! 벌어져 버렸다. 평소 손가락 삽입이나 이물질 삽입을 극도로
싫어하는 마누라였기에 지금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은것이다.
한개도 아니고 두개도 아니고 손자체가 사라져 보일 정도로 손을 거칠게 보지에
박아되는 것이다. 손의 동작이 너무도 거칠고 빠르기에 순간적으로 그 갯수를
세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세개 이상은 될 듯 싶었다.

네개였다.엄지는 클리토리스에 얹혀진체 손가락 네개가 한꺼번에 깊숙히
현경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서 힘차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음탕한 유부녀의
엉덩이는 자신의 손을 빨아들인체 무엇이든 뚫어 달라며 그렇게 울부짖고
있는 것이었다.






현경의 보지는 이제 불타고 있었다.







많은 격려를 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은 "노력하라"라는 훈계로 듣고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되는 지지부진으로 나가지 못하는 진도를 보며
난 참 둔하구나! 란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좋은글을 만드는 분들의 글을 보면 올리고 싶지 않은 생각이
제 단순무식한 머리를 두들겨 패고 있지만, 배운다는 자세로
받아드리며 억지글을 용기를 내어 올리고 있습니다.

격려 주신 분들의 마음을 절대로 저버리는 일 없이 안되는 글빨이라도
최대한 노력하여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제 글에 대한 평가가 궁금한데요, 냉정한 판단으로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으로 글을 구상해서 올리기에
궁금하고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되기에 드리는 부탁입니다.

그럼 감사의 마음과 부탁의 말씀을 올리면서 그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통 하세요~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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