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죽이기 -007 (사정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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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죽이기 -007




사정 하편




사례-1

경련과 함께 보지구멍에서 정액을 토해낸다.

사례-2

구멍 속 깊숙한 곳 까지 한껏 빨아들인채 머금고 있다 한참 후
조금씩 토해낸다.

사례-3

음식을 씹는 입 같은 형태로 보지가 옴찔거리면서 정액을 씹어대며 조금씩
뱉아낸다.
...........
.............
..............
이 정도가 정액을 토해내는 보지들의 모양새에 대한 조실장의 지식이었다.

하지만, 오늘부로 조실장은 '보지가 토정하는 모습에 저런 모습도 있구나'
라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되버렸다. 이런 보지는 처음이었다. 마누라의 보지가
이런 신기한 모양을 취할 수도 있다는데 조실장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신음을 뱉아냈다. 불편한 마음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었다. 이런 모양새도
있구나! 란 생각을 하면서도 조실장은 왠지 화가 치밀어 오름을 느꼈다.
수없이 뚫었던 마누라의 보지였지만, 오늘 같은 이런 보지의 묘기는 단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는 마누라였기에 조실장은 음욕에 빠져 광란을 하는
마누라의 보지에서 배신감 까지 생길것 같았다. 별로 크지도 않은 경민의 좇에
뚫려 저런 기묘한 보지의 묘기까지 보여주다니, 자신의 능수능란한 테크닉을
총동원 해도 언제나 억제와 절제로 내면의 그 음란은 꼭 숨겨되더니만, 오늘은
저렇게 미친 광태를 보여되며 저런 음란한 보지의 토정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괘씸함 까지 느껴버리는 그런 상황이었지만, 그것을 우선해서 '멋지다'라는
표현을 쓰게 될 정도의 그런 보지의 묘기였기에 카메라를 joom-in 하여
확대한 화면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대단한 보지였다. 미스리는 그런 보지를 지닌 현경이 너무도 부러워 미칠지경
이었다. 현경의 보지에 존경 까지 느껴버릴 것 같았다. 저 보지를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 사양치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내 보지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란 생각도 들고 있었다. 벌레 같은 남자의 자지였지만 현경의 광란
을 보면서 '나도 한번 해봐?' 란 끔찍한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로 현경의
보지는 미스리에게 충격을 주었던 것이었다.

사타구니가 저려왔다. 현경의 애무에 취해 질질 싸댔던 얼얼한 보지가 다시금
옴찔거리며 물을 흘리는 것 같았다. 싸도 싸도 계속 부족할 그런 음탕한
욕정이 미스리의 보지를 다시 불태우것 같았다. 이제 저 음란한
보지를 가진 유부녀를 죽여버릴 순간이 다가오고 있음에 미스리는 참을수
없는 전율같은 흥분을 느끼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는 자신의 차례가 돌아왔다는것에 동철은 치밀어 오는 분노를 간신히
참아낼 수 있었다. 현경의 엉덩이에 올라타서 내려찍던 경민의 뒷통수를
몇번이나 갈겨버리고 싶던 그 충동을 이젠 더이상 참을 수 없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경민이 맥없이 그냥 찍! 싸버리고 저렇게 누워 자빠져버린
것이다. 그저 무식하게 내려박기만 하는 경민을 보며 '먹을지도 모르는
한심한 놈'이라 규정지어 버린 동철은 그저 '박고 싼다'의 단순한 본능만
을 쫓아 열중하는 경민의 행동에 분노마저 느낄 지경이었다.

'도'! '색'은 '도'이다! 라며 '즐기는 자'인 조실장을 따라다니며 배운
'즐기려는 자' 동철의 사상에 입각해서 판단 한다면 '단순한 자' 경민은
한낱 본능에 따라 좇대가리를 움직이는 '짐승'정도로 밖에 비춰지지 않았다.

경민의 그 떡대와 주먹만 아니라면 절대로 '엮어지기 싫은 잡종'이란 생각까지
동철은 하고 있었다.

저 유부녀가 지금 싸는 것도 경민의 자지가 격렬하게 박혀들어 오르게 한것이
아니라고 동철은 판단하고 있었다. 단순하게 박아대는 것 만으로는 절대로
여자를 싸게 만들 수 없다. 라는 강한 아집에 젖어있는 동철로서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고생해서 올려놨더니 그걸 가로채 자기가 싸게 만든 양 괴성을
지르며 싸고 나자빠진 경민이 가소롭고 한심해 보인데다가 저주스럽기 까지
했다. 바로 빼앗긴 자의 분노가 그렇게 동철을 괴롭히고 있는 것이었다.






하늘을 뚫을 듯 삐쭉 올라와 있는 엉덩이를 잡으며 동철은 간신히 참았던
경민을 향한 분노가 다시 자신을 휩싸는 것을 느꼈다.

(이 죽이는 엉덩이를 저 따위 단세포가 더럽혀 놓다니! 개새끼!!!!!)

정말 그랬다. '죽이는 엉덩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매끄럽게 빠진 현경의
몸은 '고수' 동철이 분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음란한
모양새를 보여 주었었다. 경민에게 박혀 싸는 모습은 '고수' 동철로서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그런 광란의 현장을 연출했던 것이었다.

크게 돌려지는 엉덩이는 서두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찢어버릴 듯 난폭하게
박아대던 경민의 자지에 뚫려서도 고통보다는 쾌감에 허덕이는 유부녀의 보지
는 그냥 흥미거리 정도밖에 될 수 없었다. 진짜는 그 정도로는 표현 될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다.

좇대가리가 보지구멍을 밀고 들어올 때마다 항문이 옴찔거리는 단계를 지나
벌렁거리듯 벌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같이 찔러달라는 듯 빨간 속살
을 그대로 보이며 방만하게 벌어졌다 오무라지기를 멈추지 않고 보여주고 있는 것
이다. 한번도 제대로 남자의 자지가 들어갔던 적이 없었던 그 항문이 단순히
손가락질 몇번과 과격한 보지의 운동에 의해 벌렁거린다는 표현이 부족하게
벌어져 동철을 감탄시켜 버린 것이었다. 이 음탕한 유부녀의 항문은 분명
동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 이라고 믿으라며, 동철에게 증명 해보이고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

보지속의 느낌은 이미 동철이 알고 있었다. 이 유부녀의 보지를 맛 보며
동철은 확실하게 긴자꾸의 개념을 만들 수 있었다. '물고 조이는 정도가
긴자꾸가 될 수 없다. 이 유부녀처럼 조이고 물고 거기에 늘어지기까지 하
는 정도가 되야만 긴자꾸의 기본이 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유부녀가 가진 보지의 매력은 그것 정도가 아니었다.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농도 짙은 애액이 끝 없이 계속 토해내는 보지. 물 없는 여자를 위한
젤 정도는 명함도 못내밀 그런 농도를 지닌 채 인체에 얼마나 많은
수분이 존재하는 가를 보여주듯 그렇게 밑빠진 독에 물을 담는 다는 듯
동철의 자지를 쉼 없이 적셔대던 그 보지. 경민에게 보지를 대줄때도 그러했다.

별볼일 없는 경민의 자지를 타고 흐르는 유부녀의 음액은 진함의 한계를 보여
주듯 가늘게 맺히면서도 끊어지지 않고 거실바닥에 떨어져 내렸다. 경민의
자지만을 적시는 걸로는 부족한 듯 유부녀의 그 매끄러운 허벅지를 타고 무릎을
흠뻑 적시며 바닥을 물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음란함을 자랑이라도 하듯
음탕한 욕정의 향기를 풍기며 그 애액들은 방바닥을 적셔가고 있었다.

바로 그 참을 수 없는 향기가 바닥을 타고 동철을 매료시켜 버린 것이었다.








이제는 제대로 먹어버리겠다는 결심을 하며 엉덩이만 세워놓고 절정감에 빠져
흐느끼고 있는 현경을 잡아 바로 누였다. 개처럼 업드렸던 현경의 엉덩이는
이미 식상한지 오래였다. 경민이란 저주스러운 자식 때문에라도 배후위라는
자세가 싫어졌다. 즐길 수 있는 체위는 많은 것이다. 깊이 들어가기가 쉽다,
혹은 벌어진 엉덩이가 먹음직스럽다는 이유로 자주 이용하는 체위 이지만,
그리고 지금처럼 유부녀를 먹을때면 가장 흥분이 되는 체위이기에 아쉽기도
했지만, 경민이란 '녀석'때문이라도 저 자세는 싫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체위만이 흥분시키는 것도 아니니 별 미련도 없다 라며 위안을 한다 하더라도
왠지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것은 동철의 어쩔 수 없는 본능이었다.
그래도 그 체위는 싫었다.








흥분된 동철의 시간이 시작되고 있던 그순간, 조실장에게는 '스승' 그들
친구들에게는 '변태' 혹은 '재수'로 칭해지는 태수는 스스로 '고수'라고
자부하는 어설픈 '고수 풋내기' 동철을 바라보며 비웃음을 던지고 있었다.

'병신' 바로 이 표현이 태수가 동철을 평가하는 생각이었다. 진짜 놀 줄 아는
인간은 이자리에 오직 '조실장'이라는 인간 외엔 없다 라는 생각이 태수가 내린
정의였다. 조실장이란 인간은 정말 맘에 드는 인간이란 걸 태수는 새삼 느끼고
있었다. 지 마누라가 외갓남자의 정액을 빨아마시며 울부짖고 보지 깊숙히 그 정
액을 받아 비명을 지르듯 외쳐대는 비음을 들으며 오히려 더 냉정해지는 그런
조실장은 태수에게는 진정 '멋진 남자'란 개념으로 받아드려지고 있었던 것이다.

보지가 싼다! 라는 이야기는 야설이나 일본 H애니물에서나 보고 듣던 이야기이다.
하지만 오늘 '싼다'라는게 진짜 있다는 것을 태수는 느꼈다. 진짜 싸는 것 같았다.

경민의 괴성을 들으며 불알이 뜯겨져 가는 고통을 간신히 참고 광란하는 그들에게
눈길을 주기 시작했던 태수였다. 아무리 18년 개같은년 하며 욕을 던지면서 현경
의 머리카락을 쥐어뜯어도 절대로 놓치지 않을 듯 꽉 움켜쥔 손길이었지만 태수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남자의 힘'을 발휘해서 현경의 움켜쥔 손을 뿌리칠 수 있었다.

아무리 여성스럽고 가냘퍼 보여도, 남자는 남자인 태수의 힘은 여자의 몸을 타고난
현경이 제정신을 잃고 보이는 괴력이라지만 절대 이길 수 없는 바로 그것이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부럽게만 보이는 경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그제서야 발견하기
시작했다. 경민의 씹질을 보노라면 언제나 느끼는 '감동'이지만 참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 끝없이 하게 되는 그런 움직임을 다시 보게 된것 이었다. 표현
그대로 역동적이었다. 자신이 아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런 움직임
이었다. 동철처럼 리드미컬한 움직임도 아니고 조실장 같은 '자지따로 허리따로'
의 그런 예술 같은 움직임도 아닌 그냥 무식해 보이는 '박는다'식 개념의
경민이였지만 지금 이 순간 여자에게 줄 수 있는 허리운동으로는 경민의
이런 패턴의 왕복운동만이 가장 적격으로 보였기 때문이었다. 더이상의
테크닉은 필요 없을 듯 싶었다. 바로 이것이 지금 이순간의 현경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테크닉이란 것을 태수는 이해하고 있는 것이었다.








뿜어 나온다! 란 생각을 태수는 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냥 싼다 라는
말보다 뿜어 나온다 라는 말이 더 어울릴듯 싶었다.

좇대가리를 보지속 깊숙한 곳까지 찔러 넣은채 괴성을 지르며 티라노사우르스
같은 몸짓으로 경련을 일으키며 싸는 경민을 지켜보던 태수는 나가 떨어진
경민의 자지가 자리했던 그 보지구멍을 언뜻 보다 연상되는 장면에 매료되고
말았다.

언젠가 보던 영화의 한 장면...............................


티모시를 뒤이어 007의 시리즈를 이어갔던 '피어스'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중 화산폭발을 주제로 삼던 그 영화속의 용암들이 바로 이 순간 느껴졌다.

화구에서 터져나오던 그 폭발이 연상되는 보지의 분출이었다. 흐른다.쏟는다.
싼다.의 표현으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 없는 그런 분출 이었다. '터져 나왔다'
라는 형용사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았다. 유부녀의 보지 속에서 터트려
졌던 경민의 정액은 현경의 애액과 섞여 '터져 나온다'라는 말을 쓸 정도로
보지 밖으로 세상을 구경하려 나오고 있었다.

'저렇게도 쌀 수 있구나' 란 생각이 들 정도의 분출이었다. 보지가 옴찔거리며
벌렁된다의 표현은 이순간 사용할 수가 없었다. 그저 터져 나온다의 말 밖에는
더이상 어떤 표현도 용납될 수 없는 상황이 연출 된 것이다. 울부짖는 현경의
몸부림도, 사정에서 오는 경민의 포효도 오직 이 순간만을 위해 존재하는
하나의 소모품 인듯 싶었다. 싼다. 쌌다. 흘렀다. 라는 식의 표현은 이제
필요도 없었다. 이것은 하나의 '묘기'였던 것이었다.

정액을 한껏 머금은 유부녀의 보지는 더 달라는 듯 옴찔 거리고 있었다.
보지속 깊숙히 터졌던 정액만으로는 부족한듯 배 고픈 아이의 옹알임을
연상시키는 움직임을 보이며 보지를 표현하는 음순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었던 것이었다. 아무리 유부녀라 하지만 약에 취한 것 만으로 이런 농도
짙은 몸부림을 부리는 것 만은 아니라는게 태수의 뇌리를 가득 채웠다. 선천
적으로 갖고 있는 그런 음란함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런 몸부림을 보일 수 없
을 것이라고 태수는 결론 지었다.

'흐르는 것 을 막는 것' 이라면 그 무엇이든 녹여버릴 듯 과격하게 움직이는
정액이 섞인 애액들이었다. 바로 이 애액이 이 유부녀의 핵심이다 란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섭게 쏟구치는 애액들의 폭발이었다. '보짓물이 저렇게 터지는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이 유부녀의 주인인 조실장에게도 느껴진 듯
촬영을 담당하고 있던 조실장이 침을 삼키며 카메라를 조정하는 모습이
태수에게 보여졌다. 경민의 정액을 한껏 빨아마셨던 현경의 보지는 경민의
자지가 숨막히던 사정감을 충분히 만끽하고 빠져나가자 그 공백을 그대로
보여주듯 활짝 열려 속살을 여실히 들어내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 흠뻑 젖은 속살이 옴찔거리듯 움직인다 정도 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한참 동안을 오르가즘에 젖어 옴찔거리기만 했던 그 구멍은 남자의
좇물을 그냥 다 삼켜 버린듯 토해낼 생각도 없이 그냥 벌렁대기만 하고 있었
다. '저년 오래도 머금고 있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보지로도 마실 수
있다는건가?' 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조차도 드는 그런 상황이었다.

바로 그때 갑자기 보지가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벌어진 음순이 부르르 흔들린다
는 생각이 드는 순간 벌어진 보지구멍 사이로 돌출 되버린 듯 삐져나오던 그
빨간 속살을 뚫고 하얀색의 걸쭉한 액체가 오줌을 쏟아내듯 그렇게 쏫구쳐
튀어 올랐다. 뭉쳐서 쏟아지는 일반적인 토정의 그런 형상이 아닌 오줌을 싸는
그런 형태의 보짓물이 활짝 벌어져 엎드린 현경의 엉덩이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었다.

한참을 날아오르기만 하던 액체들이 그 추진력을 이기지 못하고 폭발하듯 허공에
서 분산되어 쏟아지기 시작했다. '분수? 분수대?' 태수의 뇌리에 갑자기 연상
되는 단어였었다. 평소 경민이 먹어대던 엄청난 양의 식사들이 정액으로 다 몰려
갔나 보다란 생각도 들었다. 그만큼 많은 양이 터져 나왔던 것이었다. 그렇지만
단순한 '정액의 양'으로 해석 될 그것만은 아니었다. 엄청난 보지의 힘.
그리고 이 음란한 유부녀의 음욕을 상징할 만큼의 애액들. 거기에 이 유부녀가
현재 느끼고 있는 오르가즘의 수위가 모두 합쳐져 지금의 이 분출을 이뤄내고
있다라는게 태수의 생각이었다. 정말 엄청나다 라는 표현이 지금 이순간에
가장 어울리는 형용사가 되버린 순간이었다.

하지만, 경민과 동철이 광란하며 즐기고 있는 현경의 보지를 태수는 냉정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태수가 원하는 것은 이정도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뚫고 찌르고 싸고 흔드는 욕망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할 그런 욕구가 태수에게
간직되어 있는 것이었다. 싼다는 개념을 훨씬 뛰어넘는 그런 분출을 보았음에
도 태수의 욕정은 채워질지 몰랐다. 그정도로는 부족한 태수의 정욕이었던
것이었다.

이제 곧 마음껏 죽일 수 있는 시간이 돌아올 것을 태수는 알고 있었다.
박고 싸고 찌르고 흔들어 죽이는 순간이 아니라 '울부짖는 모습을 보며 마음것
괴롭힌다' 라는 상황이 곧 돌아올 것이라는 걸 태수는 느끼고 있었다. 그 때가
되면 이 유부녀의 보지는 터져 나오는 애액 정도가 아니라 다른 형태의 진정한
'광란의 몸부림'을 보일 것이란 것에 태수는 기대하고 있는 것이었다.

고통을 줄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이 음란한 유부녀의 육체를 즐길 생각인
것이다. 도토리를 연상시키는 아이에게 빨려 본 경험이 있는 큼지막한 젖꼭지를
마음껏 괴롭혀줄 수 있는 상황이 이제 태수에게 다가올 것이다. 민감한 배꼽속을
헤집어 버릴 수 있는 그 시간이 태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항문의 탄력을
얼마든 실험해 볼 그런 순간이 곧 올것이라고 태수는 기대하고 있었다.

얼마든 기다릴 수 있었다. 태수는 그 즐거운 순간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었다.









유부녀의 벌어진 사타구니 사이에 좇대가리를 문질러대던 동철은 흠뻑 젖어
흐느끼는 유부녀의 몸에 다시한번 감탄을 하고 있었다. 좇대가리가 클리토리스를
문지를 때 마다 퍼덕거리고 있었다. 흠뻑 적셔져 오일에 담궈진 듯 윤기를 머금은
자지를 씹두덩에 문지르고 있는 동철은 그 음란한 감촉에 좇대가리가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보지물에 흠뻑 젖은 유부녀의 보지털들이 기분 좋은
감촉을 주며 자지에 휘감기고 있었다. 그리 길지 않고 가늘면서도 숱이 많은
현경의 보지털이었다. 소담하게 올라와 보지를 감싸던 그 털들이 애액에 푹 젖어
동철의 자지를 환영하고 있는 것이었다.

씹구멍은 이미 활짝 벌어져 언제든 동철의 자지를 집어 삼킬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렇게 뱉아 내고도 아직도 물이 남아있는 듯 보지구멍속에서 애액을 토해내고
있는 현경의 보지는 동철의 자지가 클리토리스와 마찰 할 때마다 벌렁대며
씹물을 머금고 있는 것이었다.

젖꼭지 같은 탄력을 지닌 클리토리스는 동철의 자지와 그 탄력을 경합하듯
팽팽하게 맞서고 있었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팽팽하게 쏫아 있어 밖으로
완전히 돌출 된 클리토리스 였다. 말 그대로 공알이었던 것이다.

그걸 자극하는 동철의 자지에 다시 불타고 있었다. 현경은 앓는 소리를 내며
온몸을 비틀며 더이상 벌려질 수 없게 사타구니를 활짝 개방했다. 지독한 오르
가즘을 온몸으로 느꼈던 것이 바로 전 이건만 이 음탕한 유부녀는 다시 또
음욕에 빠져 허우적대기 시작한 것이다. 동철은 이런 유부녀에 다시 불탈 수
밖에 없었다.

유부녀의 양무릎을 활짝 벌려 어깨위에 걸친 동철은 크게 벌려진 유부녀의 사타
구니를 음욕에 빠진 음탕한 눈으로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었다. 개방된 사타구니
에서 세상을 향해 활짝 피어난 보지꽃이 만개하고 있었다. 그 구멍속으로 이제
자신의 물건을 깊이 삽입하게 되는 것이다. 아름답다란 표현을 쓸 수 있는
이 보지속으로 좇대가리를 깊숙히 집어 넣고 정액을 뿌려버릴 수 있는 순간이
이제 동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손가락을 네개나 집어삼키고도 부족한
듯 흐느끼던 이 보지속을 큼지막한 자신의 자지가 들어가 가득 채워줄 것이라고
동철은 믿고 있었다. 이제 그 구멍속으로 삽입이 될 순간이 온것이었다.

동철의 자지는 조금씩 조금씩 흐느끼는 보지속으로 침몰되기 시작했다.







동철에게 깔려 울고 있는 현경을 보며 미스리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가져갔다.
견딜 수 없는 흥분이 온몸을 불태워 보지를 만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백보지 미스리이기에 탐스럽고 음란한 털을 지닌 현경을 볼 때 더욱 흥분 되는
것 같았다. 현경의 보지를 보노라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흥분이 미스리를
미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구역질 나는 남자에게 깔려 울부짖는 그런
현경을 보는 것이기에 더한 흥분을 하는 것이었다. 이율배반적인 생각이지만
추접한 형태에 더 흥분을 느끼는 그런 변태적인 욕구를 이미 느껴버린
미스리인지라 그런 것 같았다. 현경의 분출은 미스리에게 그렇게 충격을 준
것이었다. 순수한 레즈로써의 욕정이 아닌, 남자에게 능욕 당하는 여자를 보며
흥분하게 되버리는 그런 음욕을 미스리는 느끼는 것이었다.

미스리의 보지는 이미 '홍수'의 상황에 돌입되어 있었다. 격렬한 손가락의 삽입과
매끄러운 혓바닥이 미스리에게는 너무도 필요한 지금 미스리의 보지구멍은 애타는
음욕에 음수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저 음탕한 음욕에 빠진 유부녀를 보는 것
만으로도 오르가즘에 올라버릴 듯 보지가 옴찔거리고 있는 것이었다. 크게 들려져
동철의 어깨에 걸쳐 있는 유부녀의 다리 사이로 동철의 허리가 리드미컬 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발레 같은 동작으로 유부녀의 보지구멍을 뚫어가고 있는
동철의 아름다운 허리 놀림이었다. 비록 별다른 성욕을 느끼지 못하는 남성의
허리놀림이었지만, 미스리에게 저정도면 예술이다! 라는 미적 찬사를 던지게
만드는 그런 율동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별것 아닌 것이었다. 미스리를 정작 미치게 하는 것은, 동철의
불알 밑으로 활짝 벌려져 벙긋 거리고 있는 현경의 보지와 항문이었다. 큼지막
한 자지를 삽입한체 음탕한 향기를 풍기는 애액을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저
보지는 보는 것 만으로도 그냥 올라버릴 오르가즘을 미스리에게 전달하고 있
었다. 또 그 밑에서 여기도 먹어달라는 듯 활짝 벌어져 애액이 고여있는 그
항문....... 절대 마르지 않을듯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보지의 액체를
가득 담은체 옴찔거리며 벌렁대는 그 국화무늬의 구멍은 미스리를 충분히
불타게 만들만 한 그런것 이었다.

오줌이 나올것만 같았다. 요도구가 아닌 질구에서 오줌이 터져나올 것만
같았다. 왼손도 이젠 필요했다. 오른손만으로는 이 타오르는 흥분이 가셔지
지가 않았다. 클리토리스를 만지던 손가락이 새롭게 합류한 왼손과 함께
격렬한 삽입을 시도하고 있었다. 더 달라며 보지구멍은 흐느끼고 있었다.
아직도 부족한 듯 보지의 벌렁거림은 멈출줄을 몰랐다.

이 흐느끼고 있는 보지가 저 음탕한 유부녀의 보지일 것만 같은 생각이 미스리
에게 파도처럼 밀려들고 있었다. 동철의 자지를 머금고 쪽쪽 빨아대는 유부녀
의 보지가 지금 자신이 비벼대고 쑤셔대는 이 보지인것 같다는 기묘한 환각이
미스리에게 시작 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미스리는 음욕에 빠져 들어
버렀다.

타오르고 있었다. 불타고 있었다. 보지 보지 보지!!! 미스리는 지금 오직
쑤시고 비비고 싸대는 그런 동작만을 생각한체 오직 음란한 욕정에 온몸을
불태우며 저 맛있는 유부녀를 잡아먹어버리고 싶다는 욕구에 빠져들어버린
것이다.

똥구멍이든 보지구멍이든 상관없이 쑤시고 빨고 싶었다. 온몸을
불태울 그런 오르가즘이 미스리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순간이었다. 항문속으로
손가락이 사라졌다. 유부녀의 항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 이순간 자신이
느끼는 항문속의 충실한 손가락이 분명 유부녀의 항문을 뚫고 있다! 란
생각을 미스리는 하고 있었다. 보지 깊숙히 박아 넣은 손가락과 항문 속 깊숙한
곳까지 파고든 손가락 모두 지금 자신을 박는게 아니라 현경의 음탕한
보지와 항문을 뚫는다는 착각을 해버리는 것이었다. 음란한 장면이었다.
음탕함으로 뭉쳐진 음란한 장면이었다.







조실장은 '道'를 생각하는 프로라는 스스로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조실장이 생각하는 '도'라는건 대단한 것은 아니었다. 조실장의 도는 단 하나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모든 행동-

함께하는 섹스가 아닌 자신이 만족하는 섹스. 자신이 만족 할 만한 애무.
오직 자신만을 위한 극단적 이기적인 그런 것이 조실장이 추구하는
색의 길이었다. 마누라를 집단능욕하고 그 와중에 미스리를 먹어버릴
계획을 세운 것도 이런 스스로의 만족감에 충실하고자 하는 조실장의
철학때문이었다. 행위 후 올 죄책감이나 후회도 조실장에게는 하나의
쾌락의 소산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 것으로 조실장은 진정 타의 추종을
불허 할만한 천하의 색마인 것이었다.

탐내고 또 탐내는 미스리의 육체가 지금 눈앞에서 육욕에 미쳐 번들거리고
있었다. 무릎 꿇은 자세로 오른손은 보지구멍을, 왼손은 뒤로 돌려져 항문을
쑤셔대며 스스로 광란의 행위를 취하고 있는 것이었다. 마누라의 벌어진
구멍을 보며 음액을 질질 흘러내고 있는 것이었다. 꿀꺽 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침이 넘어가는 장면이었다. 한숨이 나왔다. 조금 후 올 무대를
완성하기 전까지는 어떻게든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조실장의 이성을
붙잡고는 있었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싸버릴 미스리의 미친듯한 행위들은
조실장의 인내력을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저 음란한 백보지와 탐스러운 엉덩이사이에 있는 항문을 '잘먹겠습니다'란
인사와 함께 삼켜버리고 싶다는 욕망이 조실장을 유혹하고 있었다. 참을 수
없으리 만큼 음란한 상황을 연출해가는 미스리의 음욕에 달뜬 행위들이었다.

어떻게든 참아보려고 했다. 조실장은 스스로 프로란 자부심으로 애송이들
처럼 목표를 두고 먼저 흥분해서 날뛰는 그런 꼴상을 보이기 싫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냉정하게 이 상황을 연출 해가고 싶어했다. 하지만
조실장의 이성을 무너뜨리는 미스리의 돌발적인 행동이 시작 될때
조실장은 카메라를 던져버리고야 말았다. 촬영이고 뭐고간에 더이상 저
음탕한 미스리의 보지와 항문을 보고만 즐길 수 없게 되버린 것이었다.
미스리의 도발적인 그 행동은 조실장의 이성을 무너뜨릴 만큼 음란한
행위였던 것이었다.








자신의 항문과 보지로는 이 뜨거운 욕망을 진정시킬 수가 없었다. 아무리
쑤시고 비비며 박아대도 이 욕구는 수그러들지 않았던 것이었다. 동철의
좇대가리가 유부녀의 보지구멍에서 빠져나올때 마다 말려 나오는 보지구멍의
속살이 미스리의 눈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자지가 박혀 들어갈 때마다
벌어지는 현경의 항문은 미스리의 식욕까지 자극해버리는 듯 미스리의
목에서는 침 넘어가는 소리가 끊어지지 않고 흘러나왔다.

항문이 미스리를 부르고 있었다. 허전한 항문이 미스리를 유혹하고 있었다.
커다란 자지만으로는 양에도 안찬다는 듯 항문도 먹어달라며 유부녀는
그렇게 미스리를 유혹하는 것 같이 느껴졌다. 미스리는 그 타는 유혹에
넘어가고 있었다.

동철의 어깨로 걸쳐진 다리는 현경의 엉덩이를 천정쪽으로 개방시키게
만들고 있었다. 크게 벌어져 동철의 다리사이로 유부녀의 비밀을
모두 개방한체 보지와 항문을 벌렁거리며 몸부림 치고 있는 것이다.
좌삼삼 우삼삼 상박하압의 원칙속에 움직이는 동철의 자지는 발레와
같다 란 평을 내릴 정도로 현경의 보지를 불태워가고 있었고, 삽입으로
벌어지는 보지구멍과 함께 엉덩이 사이의 국화 구멍은 벌렁거리며 그
실체를 여실히 들어내고 있었다. 보지속에서 흐르듯 나오는 애액은
유부녀의 사타구니를 타고 바로 그 항문속에 고여 넘치고 있는데,
그것은 유부녀의 불타는 음욕을 진실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다.

그 항문이 미스리의 눈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이었다. 벌렁거리듯 벌어진 항문
속으로 애액이 스며들고 있었다. 항문의 용량을 초과한 듯 밖으로 흘러나오는
유부녀의 애액은 시각적으로 ' 문으로도 싼다'라는 그런 착각 까지 일으키는
광경이었다. 그것이 바로 지금 미스리를 불타게 만들어버린 것이다.

미스리는 무언가에 홀린듯 탐욕만이 가득한 눈빛으로 동철의 다리사이로
기어갔다. 바로 눈앞에서 흔들거리는 동철의 불알은 보이지도 않는 듯
홀린 눈으로 현경의 보지 밑 엉덩이 계곡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곳에
살포시 입술을 가져갔다. 탐스럽고도 또 탐스러운 유부녀의 살결이
음란한 향기의 애액과 함께 미스리의 입술을 녹이고 있었다. 빨아들여
마음껏 깨물고 싶었다. 그렇게 해야만 이 순간의 감동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이 사랑스러운 항문은 레즈인 미스리를 항문메니아처럼
만들어버린 것이었다.

항문에 고인 현경의 애액을 혀로 핥아 보았다. 그 순간 현경의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았다. 혀를 세워 항문 속으로 집어 넣어도 보았다. 쫄깃한
신축감이 혀를 감싸왔다. 바로 이것이었다. 바로 이맛을 미스리는 원했던
것이었다. 오직 이 유부녀의 항문만이 줄 수 있는 이 맛을 미스리는
애타게 원했던 것이었다. 이제는 이 항문을 마음껏 유린해 버릴 생각이었다.
항문 깊숙히 손가락을 넣고 비틀며 박아대버릴 수 있는 이순간이 미스리에게는
더없는 행복의 순간이었다.









동철은 이미 몇번이나 왔던 토정의 위기를 훌륭히 참아내고 있었다. 충분히
스스로 고수라며 자부할 만한 자제력인 것이다. 천개의 손이 만지고 조이며
빨아대는 듯한 문어흡반 같은 현경의 보지속에서 훌륭하게 참아내며 예술적인
움직임으로 좇대가리를 박아대는 동철은 '고수'라 불릴 만한 자격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 자제력이 순간 무너지는 상황이 닥쳐버렸던 것이다. 설마
이 도도하고 거만하며 싸가지가 바가지인 미스리가 자기 불알 밑에서 혀를
놀려 애무를 해올 줄은 몰랐던 것이었다. 그들 사이에서 전설같은 이야기로
전해지는 조실장과 미스리의 '우웩 사건'을 가장 먼저 알았던 동철이기에
더더욱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남자의 자지라면 오바이트를 할 정도로 싫어하는
그 미스리가 지금 자신의 자지가 박아대는 그곳에서 혀를 움직이며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자신의 자지를 직접 애무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경의
항문을 애무하면서 자신의 자지를 같이 빨기도 하고 또 미스리의 코와
얼굴이 자신의 불알과 엉덩이에 강한 자극을 주며 닿고 있는 것이었다.

처음 봤을때 부터 '이쁘다.먹고싶다.섹시하다.빨고싶다.'란 느낌으로 짝사랑
하던 미스리였다. 하지만 그 도도하고 거만한 태도와 남자라면 그저 돌 같이
되버린 다는 석녀란 사실에 감정이 퇴색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같은 사무실에
서 가장 먹고 싶은 여사원 1위 후보인 그녀인 것이었다. 그런 그녀기에
지금 동철은 '싸버릴 위기' 상황에 닥쳐 버린 것이었다. 음란으로 뭉친 그들
사인방이기에 먹을 수 있는 기회는 몇번이나 있었다. 하지만 그때 마다 보였던
미스리의 박력과 옹골찬 태도에 이미 수없이 많은 쪽팔림을 당했기에
미스리를 먹는다는 생각은 최근들어 거의 하지 못하고 있었다. 감히 그런 생각은
꿈에도 꿔보지 못하는 실정이 최근들어 그들 사인방중 삼인이 갖는 공통된
상황 이었다.

그런 미스리가 지금 자신의 자지 밑에서 음욕에 불타 유부녀의 보지와 항문을
애무하고 있는 것이었다. 동철의 자지는 '마징가'의 파워로 맹렬하게 현경의
보지를 왕복하기 시작했다. 참을 수 있다! 라는 토정의 욕구를 이제는
참지 않겠다!의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것 같았다. 불알까지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주며 이 섹시한 유부녀의 보지는 그렇게 동철의 자지를 빨아 당기고
있었다.







현경의 허리는 튕겨지고 있었다. 자신의 무릎에 젖가슴이 찌뿌려지고
그 찌뿌려진 젖가슴을 태수에게 구속당한체 동철의 율동에 맞춰
허리를 튕기고 있는 것이었다. 무엇인가 축축한 그것이 항문을 찌르는 걸
느꼈지만 그것도 현경에게는 그저 이순간 무조건 좋다! 라는 생각만
들게 만들 뿐이었다. 비몽사몽 정신이 나가 음욕에만 들뜬 현경이기에
어떤 자극이라도 이 순간만큼은 '더! 더! 더! 더!' 라는 욕구만 충동하는
애타는 쾌감일 뿐이었다.

숨이 막혀왔다. 토악질이 날 것만 갔았다. 목구멍 깊숙한 곳으로 자지라고
생각드는 무언가가 갑자기 뚫고 들어온 것이었다. 오럴을 이렇게 까지
해본적이 없었다. 단 한번도 이렇게 깊게 넣은적이 없었기에 현경은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좋았다. 숨을 못쉬게
하는 깊은 삽입이지만, 토악질이 나게 목젖을 건드리는 삽입이었지만,
음욕에 빠져 불타는 현경에게는 이 느낌이 그저 고통이나 치욕이라기
보다는 그저 충실하게 꽉 채워주는 고마운 것 이란 생각만 들 뿐이었다.







현경의 목구멍을 뚫고 들어간 것은 경민의 자지였다. 인상을 구겨대며
재수없다는 표정을 짓는 동철은 눈 한번 부라림으로써 간단히 제압해 버렸다.

'존마난게 콱!' 이란 입모양을 하며 간단히 동철을 제압한 경민은 동철에게
깔려 울부짖는 유부녀의 입에 좇대가리를 인정사정 없이 꽂아버렸다. 과격한
경민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런 포악한 삽입이었다. 순간 고통스럽다는
듯 토악질을 할것 같은 진동이 좇대가리에 느껴졌지만, 그걸 이해해줄만한
아량이 경민에게는 남아있지 않았다. 오직 사정의 욕구만이 경민을 지배하고
있을 뿐이었다.

천하의 잘난 미스리가 멋진 포즈로 조실장에게 먹히는 그 순간, 참을 수 없는
사정의 욕구가 경민에게 시작됐던 것이었다. 체력이라면 타고났다 라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강한 경민이었다. 한번의 사정은 경민에게 아무런 제약이
될수 없었다. 동철의 죽이는 율동에 울부짖는 이 죽이는 유부녀의 몸부림은
경민의 죽은 자지를 다시 '세워 총' 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박아대는 동철을 다시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해버리고 싶었지만, 양심에
털 난 경민이라 하더라도 그것만은 조금은 미안했다. 흥분에 달떠 박아대
는 동철을 밀어내기란 솔직히 좀 부담 됐던 것이었다. 태수의 뱀 같은
혓바닥에 놀아대는 유부녀의 젖꼭지를 보고 있자면 자신도 해보고는 싶
었지만 변태놈 혹은 호모놈이라 칭하는 태수와 간접 입맞춤을 한다란
생각에 그것도 하기가 그랬다. 그냥 딸딸이라 불리는 오형제 쇼만
죽이는 유부녀의 몸부림을 보며 하는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조실장의 등장과 함께 이어진 미스리의 비명은 태수의 과격한
행동을 유발 시켜 버렸다. 여기 자리한 똘마니 셋중 단 하나라도 미스리를
사모하지 않는 자 존재하질 않았다. 다만 능력이 없어 못먹는 그런 상황일
뿐인 것이다. 특히 경민은 더더욱 그랬다. 미스리는 경민이 찍어 놓은
마누라 1순위였기에 경민의 충격은 더더욱 컸다. 경민만의 짝사랑이지만
먹고싶다의 개념이 아닌 마누라의 개념으로 마음속에 담아 놓던 그
미스리였다. 능력만 된다면 야물고 이쁘고 먹음직스러운 미스리를 언제든
'얌얌쩝쩝' 해버리고 싶은게 경민이었다. 한데 그의 눈 앞에서 언제나
똑똑하고 능력있는, 왠만한 남자들을 뺨치는 박력을 가진 미스리가 조실장이
란 잡것에게 먹혀버린 것이었다.

화가났다. 하지만 언제나 먹을 수 없는 존재로만 보이던 '그림의 떡' 미스리가
조실장의 좇에 뚫려 비명을 지르는 모습은 경민에게도 불 같은 욕정을 불러
일으킬 충분한 자극이었다. 분노를 앞서 '좇물을 싸고 싶다' 라는 욕구가
경민에게 더욱 강하게 자리 잡았던 것이었다.

그래도 조실장에게 화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생각 같아서
는 한주먹감도 못되는 조실장을 신나게 두들겨 패버리고 싶지만, 하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밥줄인 조실장에게 감히 덤벼볼 엄두도 나지 않았던 것이다.
고향에서는 넥타이 매고 출근하는 직장을 잡은 '양아치'출신 경민을
출세했다 라며 언제나 하던 괄시를 그만 두고 인간 취급을 해주고 있었다.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조실장은 경민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기에
절대로 덤벼볼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화는 어쩔 수 없었다.

아까는 그렇게도 이뿌고 맛있고 잘해주고만 싶었던 현경이었다. 하지만,
박히는 미스리와 박는 조실장을 보면서 화가 난 경민에게 더이상의 위해주고
픈 감정은 존재하지 않았다. '내 좇물이나 디지게 묵어부러라' 란 화풀이용
샌드백으로 비치는 현경이었다. 그리고 사정의 욕구를 그대로 현경의 목구멍
깊숙한 곳에 풀어버리고 있는 경민인 것이었다.








마누라의 보지와 항문을 빨던 미스리는 동철의 좇과 불알도 느끼지 못하고
그저 욕정에만 빠져 정신없이 '빤다' 라는 작업에만 충실하고 있었다.
얼마나 음란한 모습으로 자신이 엎드려 있는지도 의식도 못하고 그렇게 마누라의
보지와 항문에 매료되어 그저 '빨고 쑤신다'의 동작에만 열중하고 있는 것이었다.

남자의 좇인지도 모르고 동철의 불알과 자지를 혀로 핥는 미스리의 모습에서
조실장은 확신같은 무언가를 느꼈다. '한번은 싸고 시작해야겠다' 라는 욕구가
조실장을 태워버린 것이었다. 지금의 미스리라면 구토를 할 정도로 발악을 하며
반항하는 그런 것은 없으리란 걸 조실장은 느낀 것이다. 비록 자신이 요구하는
'음욕에 들떠 자신의 자지를 간절하게 원하는 미스리'는 아니지만, 그것은
지금의 자신이 느끼는 이 욕정을 풀고 난 후 조금 후에 실행해도 되는
그런것 이다. 라고 생각했다.

바지를 까내리고 좇대를 톡톡 건드려 보았다. 쌀것 같았다. 건드리는 것 만으로
그냥 싸버릴 것만 같았다. 오늘 하루종일 참았던 그 사정의 욕구가 이제
참을 필요가 없어져 조실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이었다.

밤의 친구 사인방은 마누라의 보지와 항문에 미쳐 날뛰고 있지만, 이미 닳고
닳게 먹어봤던 조실장에게는 그저 그렇고 그런 육체일 뿐이었다. 비록 처음보는
기막히는 장면을 연출했던 마누라의 음욕에 놀라기는 했지만, 그것은 놀랐다는
것 뿐이며, 지금 느끼는 이 흥분과 전율감은 외갓남자에게 먹히는 마누라와
죽이는 미모와 몸매를 지닌 미스리의 음란한 몸에 의해 그렇게 됐다 라는게
맞는 이유인 것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원했던 미스리가 저렇게 광란하며
보지와 항문을 활짝 열어 놓은체 엉덩이를 흔들며 마누라의 항문에
몰두하고 있으니 조실장은 참을 수 없는 사정의 욕구를 풀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도달해버린 것이었다. 더이상의 냉정은 가치가 없었다.

미스리의 항문과 보지는 조실장을 유혹하듯 조실장을 향해 활짝 열어져
있었다. 엉덩이 계곡을 타고 이어진 항문과 보지는 백보지라는 미스리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모든것을 활짝 개방한체 물기에 젖어 조실장에게
먹어달라며 애원하듯 벌렁대고 있었다.

바로 이것이었다. 뻣뻣하게 경직되고 건조하게 말라 있던 저번과는
다른 바로 이 보지와 항문. 조실장이 그렇게도 애타게 기다리던
바로 그 상황이었던 것이다. 아마 지금 싸면 적어도 이미터는 날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참았고 또 참았던 그 간의
인내가 이제야 결실을 맺는다는 그런 만족감이 들어왔다.

덩실거리듯 흔들며 벌렁대는 미스리의 보지는 말 그대로 환상이었다.
물기가 촉촉하게 맺혀 윤기마저 내고 있는 그 엉덩이 사이에 도톰하게
솟아있는 씹두덩은 충분히 조실장을 매료 시킬만 했다. 그 위의 항문.
참았다 조금 후에 맛있게 먹어야만 하는 구역이었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참고 있는 '뚫고 싶다'는 욕구를 그대로 터트리게 만들 박력으로 조실장을
감싸왔다.

항문에 손가락을 대어 보았다. 그대로 뚫고 들어가는 매끄러운 감촉으로
조실장의 손가락을 빨아들이듯 삼켜 버렸다. '윽!' 이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상황이었다.

미스리는 예상대로 욕정에 빠져 조실장의 손길을
의식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자기손인지 아니면 현경의 손인지 조실장의
손인지 무엇인지도 의식하지 못한체 그저 박아주는 고마운 손길이란
것으로만 느끼는지 오히려 환영하듯 조실장의 손가락을 항문으로 받아
드렸다. 클리토리스도 만져보았다. 엉덩이가 덩실 하고 춤을 추었다.
좋았나 보였다. 하지만 아직은 애무를 할 단계가 아니라고 조실장은
생각했다. 아직은 아니었다.

미스리는 음욕에 취해서 그러는 것이었다. 절대로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감히 꿈도 꿀 수 없는 그런 상황인 것이었다. 자신들 앞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그런 상황을 자신있게 연출하는 것은 조실장과의
사건 후 레즈로써의 미스리를 인정하여 파티에 끌어 들였기 때문이었다.
여자로써의 미스리라기 보다는 같이 여자를 즐기는 동료라는 개념으로
미스리는 조실장과 밤의 친구 사인방 이라는 파티에 합류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미스리는 절대로 그들 앞에서 당당하게 이렇게 보지와
항문을 벌리며 음욕을 터트리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애무나 할 단계가 아니었다. 과한 애무를 하다보면 오히려
미스리의 음욕에 취해 폭발한 상태가 지나가 버려 정신을 차릴 상황이
닥쳐버릴 지도 모르기에 잔대가리 십단인 조실장은 과감하게 하고
싶던 애무를 포기하고 그대로 토정을 위한 삽입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한번 싸고 나면 다시 또 기회가 올거란 걸 알기에 별로 아쉬워 하지도
않았다.






"악! 이게 뭐야! 악! 누구! 누구야! 빼! 빼란 말이야! 으악! 악!"

"조용하라구! 나야!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면 안된단 말야! 이꼴을 동네에
다 알리고 싶은거야? 가만 있어. 빨리 끝낼테니."

"실장님 제발 빼요. 빼라구요!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요! 악 악! 아파! 악!"

"뭘? 내가 마누라 까지도 돌리는 판국인데 미스리도 조금 양보하라구.
마누라 보지 맛있게 빨아 먹었잖아. 미스리 내가 미스리를 얼마나 위하는줄
잘 알지? 이번 한번만. 엉? 이번 한번만 참아주라구. 정말 미스리의 보지를
얼마나 먹고 싶은 줄 알아? 미스리 보지를 뒤에서 보다 보닌까는 도저히
못참겠더라고. 미스리 한번만 응?"

"아흑! 싫어! 싫어요! 악 악! 헉 어흐흑!"

"금방이면 돼! 오래 안할거야! 다 됐어! 다 됐다구! 미스리 보지가 너무
쫄깃해서 금방 나올것 같아. 조금만 조금만!!!!"

"빼요! 제발! 아파 죽겠다구요! 빼줘요! 네? 제발 빼 빼! 아흐흑! 아학!"

"사랑해 미스리! 조금만 참아주라구! 정말 쫄깃한 보지야! 내 마누라
보지는 아무것도 아니라구. 정말로 죽인다구. 내가 이런 보지맛을
얼마나 보고 싶어했는 줄 알아? 정말 미치겠네. 쌀것 같다구!!!"

미스리는 '죽을것 같다' 라는게 바로 이것이란 것을 느끼고 있었다.
음욕에 취해 현경의 보지와 항문을 빨던 그 광란의 순간이 언제 있었는지
생각도 들지 않았다. 조실장의 자지가 보지를 뚫어오던 그 순간 미스리는
두번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던 과거가 다시 돌아온것 같았다.(과거 부분은
외전으로 올립니다. 궁금해도 야그 하지 않을렵니다. ^^;) 미칠 것만
같았다. 참을 수 없는 고통은 둘째 치더라도 남자 따위에게 다시 뚫리는
이 상황이 용납될 수 없는 그런 치욕으로 미스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었다.

남들은 뚫리며 쾌락을 느끼는 데 자신은 뚫리면 고통이 혹은 정신이 돌아버릴
비참함만이 모든것인 이 삽입행위. 딜도라면 이렇지 않았다. 남자의 자지와는
다른 딜도의 쾌감을 아는 미스리였기에 그저 딜도가 쑤셔댄다 라는 생각으로
참아 볼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남자가 쭈신다는 사실이 미스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었다. 정신병의 일종인듯 싶지만 그래도 치료를 생각해 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미스리에게는 뒤에서 부터 찔러오는 조실장의 자지를 보지로 받는다는
그 생각 자체가 이미 지옥이었던 것이었다. 벗어나려고 몸부림도 쳐봤지만
보지속에 깊숙히 들어온 이물질의 영향으로 힘이 모아지지 않았다.
구멍속에서 꿈틀 거리듯 움직이는 자지는 미스리에게 고통과 절망을 주며
온힘을 쏙 빼놓아 버린 것이었다. 이 순간이 그저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며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다.

구토를 할 것 같은 느낌이 목구멍을 간지럽혔다. 참으려고 해도 참고
싶지 않다라는 분노만 미스리를 가득 메웠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눈 앞에 보이는 현경의 보지와 항문만이 오직 구원의 손길인듯 느껴졌다.

보지를 불태우듯 격력하게 박아대는 조실장의 좇대가리가 주는 그 고통은
미스리에게 생소한 것만은 아니었다. 먼 과거였지만 느꼈던 그 고통이었
다. 너무도 싫은 그 감촉이 하나도 변하지 않은체 미스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오직 현경의 애액만이 이순간을 잊게 해주는 마약이라도 되는 양
그렇게 정신없이 빨아 마시게 되었다. 하지만 이곳에도 현경을 괴롭히는
그것이 존재하고 있었다.

현경의 보지를 뚫고 있는 동철의 그 재수없는 자지가 바로 그것이었다.
현경도 자신 처럼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이 붙은것
같은 고통이 자지에 뚫려있는 보지속에서 느껴지리라 생각했다.
애처럽고 안타깝게만 느껴졌다. 짐승같은 사내놈들에게 이렇게 당하는
자신과 현경의 처지가 너무도 슬퍼졌던 것이다. 이제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아닌 같은 피해자가 되버리는 그런 동질감 마저 미스리는
현경에게 느끼는 것 같았다. 구원해주고 싶었다. 짐승같은 사내놈의
자지로 능욕당하는 현경의 사랑스러운 보지구멍을 미스리는
구원해주고 싶었다. 자신이 느끼는 이 고통을 같이 느끼는 것이란
생각에 현경을 구원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미스리는 현경의 부풀어오른 보지 속에서 왕복하고 있는
동철의 자지를 불알 바로 위쪽에서 힘껏 잡아갔다.







경민의 사정은 유부녀의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 시작됐다.
이미 한번의 토정이 있었는데도 별로 줄지 않은 엄청난 양을
오줌을 싸듯 그렇게 힘있게 유부녀의 목구멍 깊숙한 곳에
퍼부어 버렸다. 자지가 꽉 들어찬 유부녀의 입에서 삼키지 못한
정액들이 토해져 나왔다. 얼굴을 하얗게 물들여 버린 정액과
자지를 목구멍 깊숙한 곳 까지 빨아들인체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찌뿌리고 있는 유부녀는 음란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만들어 지고 있었다.

경민의 좇이 사정을 끝내고 빠져나가려 하자 현경은 얼굴을 들며
그것을 놓칠 수 없다는 듯 안타깝게 혀를 휘둘렀다.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가득 채워줬던 그것이 빠져나가는 그 허탈함에 안타까워 하는 듯
했다. 토정의 포만감으로 사타구니를 부르르 떨던 경민은 민감한 좇대가리를
계속 자극해 오는 유부녀의 입술을 즐기듯 약올리고 있었다.

"형수님 지금 형수 보지는 우리가 먹고 형수님 남편인 실장님 자지는
미스리가 먹고 있다우~ 아주 오늘 죽여드릴테니 형수님 기대하셔두 되요
하하하하"

경민은 통쾌하다는 듯 자신의 자지를 개걸스럽게 먹고 있는 유부녀를 보며
그렇게 이죽거렸다. 조금은 화가 풀어지는 것 같았다.

그때!





"어 어 어! 어! 싼다! 어 어! 나 쌀거야!"

동철의 사정이 시작 됐다. 미스리가 동철의 좇대를 잡는 그 순간이었다.

리드미컬한 율동을 보이며 현경의 보지를 불태워 가던 동철의 자지가
이제 폭발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좌삼삼 우삼삼 상박하압의 원칙은
사정의 순간에선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것 같았다. 그저 맹렬하게
허리를 흔들어 대며 분출의 그 순간만을 향해 경민의 그 격렬한
움직임을 연상시키며 피스톤처럼 움직이고 있었다. 격렬한 움직임에
따라 유부녀의 씹두덩이 크게 부풀고 있었다. 보지속에서 마찰을 못이긴
애액들이 튀어 올랐다. 항문을 빠는 미스리의 얼굴로도, 맹렬하게 움직이는
동철의 사타구니에도 구별없이 튀듯 그렇게 흘러내렸다. 항문이 미스리의
혀를 따라 열어지고 있었다. 혀가 깊숙히 들어가는 그런 모습이 연출 되고
있는 것이었다.

"아학.아학.아으윽!"

현경은 목구멍을 막고있는 경민의 자지에 불분명한 발음으로 비음만을 터트리고
온몸을 곧추 세우며 외갓남자의 정액을 더욱 깊숙한 곳에 받아내려는 듯
보지구멍을 동철에게 더욱 밀착시키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바로 그 순간이었다. 막 사정이 시작되려는 순간!

동철은 보지속 깊숙한 곳 까지 찔러 넣고 좇물을 뿜어내기 시작하는 그 순간
자지 밑퉁이에서 느껴지는 생소한 감촉에 깜짝 놀라버리고 있었다. 정액이
막 한두방울 터져나오는 그런 순간이었다. 그때 터져나오는 정액을 막아버리는
압박감이 자지 밑퉁이를 강타해버린 것이었다. 미스리의 손이었다.

확 잡아채듯이 보지속 깊숙한 곳 까지 들어가 토해내듯 정액을 발사하려는
자지를 뽑아 내버린 것이다.

동철은 추호도 이런 일을 만들 생각이 없었다. 순전히 미스리 스스로가 벌여
버린 일인 것이다. 얼마나 강한 분출의 힘이 었는지 미스리의 얼굴이 정액으로
팩을 해버린 것 같이 변해버렸다. 뒤에서 꺽어버리 듯 뽑아져 버린 자지는
불알쪽으로 꺽여버리며 미스리의 얼굴을 향해 그 분출을 시작해버렸다.






뽑아내서 씹어버리겠다는 그런 욕구가 미스리를 자극했다. 미웠다. 자신의 보지
를 찔러대는 조실장의 좇대가리도. 현경을 울부짖게 하는 저 동철의 더러운
자지도. 모두 밉고 저주스러웠다. 씹어서 잘라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
것이었다. 하지만.

동철의 것을 막 물어버릴려는 순간이었다. 뽑아내자마자 입을 벌려
씹어버릴려고 했다. 막 입을 여는 순간 이었다. 동철의 그 더러운 자지에서 하얀
정액이 미스리의 입을 향해 쏟아지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입을 다물며
얼굴을 돌렸지만 그 액체들은 이미 입에 들어와 미스리의 입안에
가득차여 흘러넘치고 있었다. 계속 되는 동철의 사정은 미스리의
얼굴을 하얗게 물들여 가는 중이었다. 미스리는 넋을 잃어 버렸다.
'박히는 것'만으로 부족해서 이제는 '마시고 있는 것'이었다.





미스리의 음란함에 동철은 혼을 빼고 있었다. '홀렸다' 라는 표현이
지금의 동철에게 가장 걸맞는 것 같았다.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었던
그런 만족스러운 사정이 지금 시작되고 있었다. 동철은 미스리의
손길에 따라 자지가 향하는 방향으로 몸을 돌려 미스리의 얼굴에 자지를
갖다 대고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봇물이 터졌다'의 형태로 쏟아지는
정액이 동철의 자지에서 뿜어 나오고 있었다. 싼다. 싼다. 싼다.

정액으로 떡칠이 된 미스리의 얼굴에 자지를 부벼대고 있는 동철은 이미
그 황홀한 쾌감에 혼을 빠뜨린체 젖어 있는 미스리의 얼굴을 학대하고
있었다. 남자라면 치를 떨던 그 미스리가 자신의 좇물에 흠뻑 젖어 저렇듯
넋을 빼며 조실장에게 뚫려가고 있는 모습은 동철은 더이상 느낄 것이
존재하지 않을 최고의 쾌감을 주며 그 힘찬 분출을 마무리 짖고 있는 것
이었다. 동철은 죽을것 같은 일이 바로 이런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좇대가리를 훑어내듯 손으로 쥐어짜며 최후의 한방울이라도 더 미스리에게
바치고 있었다. 남자의 정액을 처음 먹어 본, 그것도 그 정액의 주인공을
자신으로 선택해 준 이 아름답고 음란하며 능력있는 미스리가 자신의 우상으로
까지 생각들고 있었다. 미스리를 위해서라면 불알 속 깊숙히 숨어있는
자신의 씨앗들의 그 원정까지도 아까울 것이 없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그의 사정은 착각속에서 마무리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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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정편의 막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무리가 참으로 힘든
그런 편이었습니다. 내 머리가 돌빡이구나 란 생각이 절로 들게 해버린
그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맹목적인 섹스를 표현하는 장인지라 단순한 섹스를 제대로 표현하는 작업에서
초보의 한계를 확실하게 느껴버렸습니다. 기존의 진짜 작가분들의 빛나는
상상력이 존경스럽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안돌아가는 머리 열심히 돌려가며 자판을 두들겼습니다.
무지 열심히 돌렸습니다. 덕분에 지금 제 머리는 '빛나리'의 수준에
도달 하고야 말았습니다. 거울을 보며 제 마빡을 보노라면 성취감을
느끼고야 만답니다.ㅠㅠ

어설픈 글이기에 욕만 안쳐먹어도 성공했다라고 겸손을 떨어볼 요량이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쓴 글이기에 격려를 아주 마니~ 아주 마아아아니~ 받고 싶은
것이 저의 솔직한 욕망입니다. 욕심이 과한가여? T T;






이제 맹목적인 섹스만을 위했던 글은 사정편을 끝으로 마감 됩니다.
이제는 성적학대와 심리적 치욕을 묘사하는 그런 부분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SM,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번역야설 속의 그런 SM 형태를
기대하신 분들에게는 죄송 스럽다는 말씀 밖에 할게 없습니다. 뭐 글 올리다가
또 머리가 햇까닥 해버리면 어디로 새버릴지는 아무도 모른것이라 장담
드릴 수는 없지만 아무튼 그것은 좀 피할 생각입니다.

다만 이 썰의 맥의 흐름중 치욕적인 부분은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그것을
내 식대로의 것으로 표현 해볼려고 할 뿐입니다. 것이 얼마나 제대로
나올지는 당연히 초보인 저로서는 장담 드릴 수 없는 부분임이 확실하고요.
다만 노력해보겠다는 약속만 드릴 뿐입니다.






댓글에서 제게 말씀해주신 몇분께 이기회에 변명 비수무레한것을 해볼려고 합니다.
들어주시겠져?

마누라 절케 내돌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야설이란 것은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돌아가는 머리 굴리다 보니 이쪽으로 돌리게 됐습니다.
거북하셨다면 다시 사죄 드립니다.

SM을 좀 더 삽입해주라고 하신 분이 계셨는데요. SM 곧 강해집니다.
다만 그 것은 제가 생각하는 범위내에서 강해진다는 말이기에 만족하실련지
솔직히 장담 못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스리 언제 먹냐는 말씀 해주신 분이 계셨는데요. 미스리 먹었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먹다가 멈춰 버린 상태인데요. 곧 완전히 먹습니다. --;

욕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요. 원래 입이 거친 제가
자판을 두들기다 보니 생각외로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나오는 조실장과 밤의 친구 사인방은 한마디로 삼류도 못되는
저질 파락호와 같은 짐승들 입니다. 그것을 표현해볼려고 했더니
욕이 좀 과했나 봅니다. 욕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표현 할 수 있는
재능이 저한테는 없기에 능력있는 분들 만큼 매끄럽지 못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서두격인 부분은 끝난듯 싶습니다. 아직 초입단계이지만 첫걸음을 디딘
순간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스토리의 구상은 간단한 구성으로 나갈 생각입니다.
서론-농락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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