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의 어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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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영림은 아주 상쾌함을 느끼며 눈을 떴다.
평소의 습관으로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앉아 오줌을 누었다.
"쏴아"하는 소리를 들으며 고개를 숙여 보지를 보니 오줌이 평소보다 줄기라 굵고 힘치게 뻗치는 것을 보았다.
오줌을 다 누고도 영림은 변기에서 일어서지 않았다.
영림은 손으로 오줌이 묻어있는 보지를 만지고 있으니 어제 양씨와의 일이 생각이 났고 영림의 보지에서는 미끈거리는 액체가 흐르기 시작했다.
영림은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넣어 꼼지락거리기 시작했다.
조금 지나자 영림의 손가락은 허연 액체로 범벅이 되었고 얼굴은 상기되어 붉게 변하고 숨은 "헉 헉"거리며 배에 자꾸 힘이 들어간다.
영림의 보지는 잠시 후 손가락으 ㄹ힘차게 조이며 한 줄기의 물을 뿜어낸다.
"휴우"하는 한숨 섞인 소리와 함께.............
영림은 부지런히 화장을 마치고 다방에 도착하니 문은 열려져있고 불은 꺼져있다.
주방 쪽을 보니 쪽방[주방 뒤에 있는 종업원들이 옷을 갈아입는 등의 일을 하는 작은 방]의 문 틈 사이로 불빛이 새어 나온다.
'선미가 어제 집에 안 들어 갔구나'생각을 하며 장난기가 발동한 영림은 구두를 벗고 살금살금 다가가서 보니 남자의 구두와 선미의 샌들이 아무렇게나 나뒹굴고 방 안에서는 소근 거리는 것보다는 큰 소리가 난다.
"한번만 더 하자."
"안돼요. 금방 주방이 나올 거에요."하는 선미의 소리 하지만 선미의 소리는 누가 들어도 반발의 소리이기 보다는 원하는 듯이 들린다.
"주방은 씹도 안하고 사나? 어차피 다 아는 것인데 뭘 그래?"
"아유 . 기운도 좋아. 나 여기가 아파서 그래요."
"그러면 내가 살살 해줄께.어디 좀 보자. 어이구 아주 빨갛게 부었네."
"아파요. 만지지 말아요. 밤새도록 하고 또 해?"
"이리 와 봐. 내가 빨아줄께. 다리 좀 벌려.응?"
문 틈새로 선미의 허연 허벅지가 보이고 남자의 뒷머리가 보인다.
"아이 간지러워. 살살 빨아 봐요, 응? 그래 거기 조금만 위로. 억 그래 거기--잉."
선미의 숨이 넘어갈 듯한 소리에 영림의 몸이 진저리가 쳐진다.
영림은 문틈 사이로 두 사람의 행동을 자세히 보려고 눈을 크게 뜨고 문에 가까히 댄다.
선미는 가랑이를 벌리고 누워 있다가 몸을 돌려 남자의 자지를 잡고 입에 넣어 빨기 시작한다.
한참을 서로의 성기를 빨던 두 사람이 다시 몸을 돌려 남자가 선미의 입에 키스를 하고 씹을 하려고 하자 선미가 남자를 밀어낸다.
"왜 그래?응?"
"나 오줌 좀 누고 올께요.하며 일어선다.
영림이 피할 사이도 없이 나오는 선미는 영림을 보고 "언니 왔어?"하며 주방 하수구에 쪼그리고 앉아 "쌔애"하는 소리를 내며 오줌을 누고는 진저리를 한 번 친다.
"언니. 언제 왔어? 기척이나 좀 하지?"하며 눈을 살짝 흘긴다.,
"지금 막 왔어. 나는 도둑인 줄 알았다. 요 깍쟁아."하며 머리를 쥐여 박는 시늉을 한다.,
"여하튼 언니 우리 방으로 들어 가자."
"싫어. 누군데 내가 들어가 ?"하며 방을 턱으로 가리킨다.
"박 사장이야. 들어가요."
"아니 장사는 아주 안 할거야? 지금이 몇 시인지 알고 하는 소리야? 조금만 있으면 모닝커피 마시러들 올텐데 ............."
"언니 오늘 장사 하루 쉴려고 해."하며 아크릴 판에 금일 휴업이라는 글이 써져있는 것을 영림에게 주며 문 앞에 걸고 문을 걸어 버리란다.
할 수없이 영림은 문에 금일휴업을 걸고 문을 안에서 잠가 버린다.
선미가 영림의 원피스를 벗기기 시작한다.
부라자도 벗기고 나서 영림의 귀에 대고 선미가 속삭인다.
"언니 아주 뒷물을 해라."하며 눈을 깜박거린다.
영림은 팬티를 벗고 대야에 물을 받아 보지를 닦는다.
다 닦고 나자 영림의 앞에 선미가 앉아 입술로 보지털을 좌우로 문지른다.
영림은 선미의 입술이 자신의 보지에 닿자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내 쉬며 부르르 떤다.
영림은 옆에 있는 의자를 끌어 다가 앉고 선미는 앉아 있는 영림의 가랑이를 벌리며 입으로 보지를 접근 시킨다.
부드러운 입술이 다가와서 보지를 문지르자 영림의 보지에서는 어제 양씨와의 일이 생각나며 짜릿한 기분을 느낀다.
선미는 영림의 보지에 침을 묻히고 아래 위로 몇 번 문지르더니 혀를 뾰족하게 하여 보지 속으로 들어 간다.
부드럽고 까칠한 혀의 감촉에 영림의 다리는 점점 벌어지고 벌어진 다리는 하늘로 올라간다.
선미는 의자에 반 쯤 누워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들어 벌리고 있는 영림의 보지를 혀를 사용하여 애무를 한다.
선미의 혀가 오줌이 나오는 곳을 지나 공알을 누를 때에 영림은 들고 있던 다리를 내리고 가랑이를 오무린다.
혀로 애무를 당하자 배에 힘이 들어가고 항문에 괄약근이 오므라지려고 하는 것이 더 이상하면 선미의 얼굴에 보지 물을 쌀 것 같아서 급하게 오무린 것이다.
그 때 미장일 을 하는 박씨의 얼굴이 나타나서는 빙긋이 웃는다.
"어차피 오늘 일하기는 틀렸으니 우리 셋이 즐겁게 놀기나 합시다."
선미는 생긋 웃으며 영림의 손을 잡아 방으로 들어간다.
방에 들어서자 선미는 영림을 눕게하고 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박씨의 머리를 영림의 보지를 향해 밀고는 자신의 보지가 영림의 입에 닿도록 쪼그리고 앉는다.
선미의 보지 털이 영림의 코 끝을 간지럽히고 선미의 보지에서는 신선한 냄새가 났다.
씹을 많이 해서 그런지 공알이 강낭콩 만이나 하다.
영림은 우선 선미의 보지를 입술로 살살 문지르다가 갑자기 입을 크게 벌려 머금고는 힘있게 빨아당긴다.
"아---앙. 어--------억헉."하는 소리와 함께 영림의 입 속으로 따스한 물이 가득찬다.
영림은 꿀꺽거리며 마신다.
선미는 영림의 단 한번의 움직임으로 홍콩을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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